BEAUTY 봄맞이 헤어 액세서리 스타일링

새싹이 움트고 꽃망울이 터지는 봄날,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눈여겨볼 만한 6가지 헤어 액세서리 스타일링.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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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BON 
막 잠에서 깬 듯 부스스한 느낌을 더한 반 묶음 헤어스타일. 원형 아이론으로 불규칙한 컬을 넣은 뒤 관자놀이 위쪽의 모발을 성기게 잡아 묶는다. 헤어 번을 만들어 리본 디테일의 헤어 밴드를 묶어주면 끝. 이때 이마 부분의 헤어 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내어주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배가할 수 있다.
헤어밴드로 연출한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스카프는 &OTHERSTORIES. 네이비 컬러 파자마는 에디터 소장품.

 

 

 

HAIRBAND
머리를 묶은 뒤 헤어밴드를 착용한 일반적인 스타일에 베이비 펌을 하면 이토록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는 사실. 모발에 전체적으로 굵은 웨이브를 넣은 뒤, 한데 모아 로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는다. 그리고 헤어밴드를 쓸 때는 모발을 조금 내어 얇은 원형 아이론으로 곱슬거리는 컬을 더한다. 헤어밴드 
앞으로 튀어나오도록 앞머리처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연보라색 헤어밴드는 &OTHERSTORIES. 퍼프 소매 디테일의 화이트 톱은 JSNY by JILLSTUART NEWYORK.

 

 

 

HAIR CLIP
우아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진주와 골드 컬러의 헤어 클립을 활용하자. 모발을 한데 모아 꼬아준 뒤 머리 위쪽으로 올려 고정한다. 집게 모양의 헤어 클립으로 고정하고 모발 끝부분의 텍스처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연출한다. 추가로 진주 디테일의 헤어 클립으로 장식적인 디테일을 살리면 완성. 
골드 컬러 스트랩 드레스는 LEHHO.

 

 

 

LETTERING PIN
트렌디한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다면 레터링 헤어핀에 주목하자. 모발 전체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 살짝 젖은 듯한 느낌을 주고, 앞머리의 구획을 넓게 잡은 뒤 레터링 핀을 원하는 부분에 꽂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한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헤어 에센스를 바르기 전 단계에 모발에 은근한 웨이브를 넣어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블랙 실크 브라톱은 LEHHO.

 

 

 

SCARF
통통 튀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풀한 스카프를 활용할 것. 모발 전체에 잔잔한 히피 웨이브를 더한 뒤, 모발을 한데 모아 올려 묶는다. 그리고 길이가 긴 스카프를 꽈배기처럼 말아서 머리 전체를 여러 번 휘감아 묶어주면 간단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앞머리에도 히피 펌을 해 자연스럽게 내려주면 시크한 느낌을 배가할 수 있다.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는 에디터 소장품. 올리브 컬러 슬리브리스 톱은 LEHHO.

 

 

 

RAFFIA HAT
봄에는 모자를 선택하는 데에도 까다로워져야 하는 법. 라피아 햇이라면 봄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챙이 좁은 라피아 햇을 선택했다면 발랄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하자. 모발을 여러 구획으로 나눈 뒤, 얇게 땋아 내린 브레이드 헤어스타일처럼 말이다. 모자 아래 드러나는 이마에는 곱슬곱슬한 잔머리를 내려 자연스럽게 연출할 것.
심플한 실루엣의 라피아 햇은 에디터 소장품. 그린 컬러 트위드 재킷은 &OTHER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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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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