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과 리모와의 러브스토리

디올 맨과 리모와가 제안하는 견고한 사랑을 위한 선물.

2020.02.0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여성과는 달리 대부분의 남성은 가방 쇼핑에 인색하다. 무엇을 들고 메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그들의 관심 대상에서 가방이 차지하는 지분이 아주 작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가방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듯하다. 로봇의 겉모습처럼 단단한 빛을 내는 알루미늄 케이스, 빈틈없이 재단된 가죽 스트랩은 견고한 물성에 대한 남성의 열망을 은근히 자극한다. 거기다 이 가방은 킴 존스가 부임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디올 맨과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의 공동 작품이라는 점 역시 감각적인 남성을 설득시키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디올과 리모와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이번 시즌 한정이라는 사실 역시 남성을 안달 나게 할 것이다. 

DIOR MEN 알루미늄 케이스와 그레인 가죽 디테일로 완성된 그레이 퍼스널 클러치 303만원.

 

 

 

 

더네이버, 백, 디올 맨, 리모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