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미키를 향한 구찌의 러브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쥐, 미키 마우스. 이 월드 스타가 경자년을 맞아 구찌의 뮤즈로 등판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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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쥐, 미키 마우스. 이 월드 스타가 경자년을 맞아 구찌의 뮤즈로 등판했다. 의류는 물론 주얼리까지 2020년을 여는 구찌의 첫 크루즈 컬렉션의 다양한 피스 위로 미키의 유쾌한 모험이 펼쳐진 것.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은 바로 스틸 케이스 그립 시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미키가 시계 케이스 아래 앙증맞게 등장한다. 미키의 신발과 바지의 색을 본뜬 숨은 페이스 컬러에서는 구찌의 빈틈없는 솜씨가 여실하게 드러난다. 미키의 아찔한 귀여움이 고스란히 담긴 이 시계는 예약으로 주문 가능하며,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발송된다. 미키를 향한 구찌의 러브콜은 올해 역시 로맨틱하고 성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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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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