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미술품도 ‘공구’하는 시대!

미술품 컬렉션은 소수 부자의 취향으로 머물 것인가.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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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컬렉션은 소수 부자의 취향으로 머물 것인가. 보다 많은 대중이 쉽게 미술 작품을 소유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열매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을 구축, 오픈 대기 중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미술품을 공동구매하는 사례가 나온 터. 지난 5월 소셜 커머스 업체 ‘코카’에서 진행한 피카소 작품 ‘소총병의 흉상’이, 첫 온라인 공동구매를 진행해 무려 2만5000명이 작품의 주인이 되었다. 방식은 간단하다. 유명 작가의 작품을 100만원 단위로 소유권을 분할하여 공동으로 소유하는 방식, 말 그대로 공동구매다. 물론 칩이 내장된 증서도 발행된다. 작품은 어떻게 공유하느냐고? 원본은 프라이빗 라운지에 보관해두고 원할 때 프라이빗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대신 집에서는 판화본으로 즐길 수 있다. 단돈 100만원이면 명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소유 증서는 일정 기간 후 판매도 가능하다. SMH 

 

 

 

 

더네이버, 미술작품, 소총병의 흉상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열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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