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듀이 스킨 위로 피어오른 컬러

비현실적으로 촉촉한 피부와 새벽이슬을 마주한 입술…. 얼굴 가득 녹아든 생기 넘치는 컬러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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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 On Face 

잔잔하고 투명한 물빛을 머금은 얼굴을 표현했다. 세럼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게 펴 바르고 촉촉한 크림을 덧바른다.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피부처럼 레드 컬러 블러셔를 볼부터 콧등까지 넓게 터치한 뒤 다크 브라운 컬러 섀도로 주근깨를 연출한다. 버건디 레드 컬러의 촉촉한 립밤을 입술에 자유롭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이어링은 코스.

 

 

 

 

Mermaid Code 

이번 시즌 베이스 트렌드 중 하나인 하이퍼 듀이 스킨을 연출했다. 금방이라도 물이 뚝뚝 떨어질 듯한 피부는 글로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게 펴 바르고, 파운데이션과 페이스 오일을 섞어 덧발라 완성한다. 베이지 컬러 립스틱을 입술에 바르고 입술 안쪽엔 촉촉한 체리 컬러 립밤을 두드려 블렌딩한 다음 플렁핑 효과가 있는 립글로스를 입술 가득 덧바른다. 알로에 젤을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오일 미스트를 뿌리면 물속에서 갓 나온 듯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블루 톱은 가니, 이어링은 앤아더스토리즈.

 

 

 

 

Glades Lip 

글레이즈 도넛처럼 매끈하고 광택 있는 입술은 베이지 컬러 립스틱을 입술에 펴 바른 뒤 형광빛 옐로 컬러 섀도를 입술 위와 아래에 라인을 그려 포인트를 준 다음 펄 립글로스를 듬뿍 얹어 완성한다. 피부는 글로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른 후 핑크 컬러 크림 블러셔를 광대 위쪽으로 발라 연출한다.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앤아더스토리즈.

 

 

 

 

Spread the Color 

수채화처럼 맑게 퍼지는 컬러를 얼굴에 담았다. 이번 시즌 디스퀘어드 2, 오프화이트 쇼에서 선보인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한 뷰티 룩으로 브러시를 이용해 오렌지 컬러 크림 블러셔를 눈 앞머리와 눈 밑 부분에 터치하고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뷰러로 속눈썹을 완벽하게 컬링한 다음 볼륨 마스카라를 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한 뒤 베이지 컬러 립 펜슬을 입술에 섬세하게 바르고 안쪽엔 레드 크림 블러셔를 블렌딩해 그러데이션한다. 촉촉한 바셀린을 눈두덩과 입술 전체에 발라 글로시하게 마무리한다. 
슬리브리스 톱은 아르켓.

 

 

 

 

Sparkling Skin  

촉촉한 크림 파운데이션을 납작한 브러시로 얇게 펴 바르고 투명한 글로 스틱을 얼굴 전체적으로 발라 매끈하게 표현한다. 눈두덩에 미세한 펄을 머금은 섀도를 펴 바르고, 눈 앞머리부터 볼 앞쪽까지 투명한 실버 펄을 함유한 섀도를 넓게 터치한다. 다양한 크기의 오팔 글리터를 섞어 이마 위부터 아래로 자연스럽게 뿌린 다음 버건디 컬러 립 크레용을 입술 안쪽부터 두드려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하고 조밀한 펄을 함유한 립글로스를 레이어링한다.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앤아더스토리즈.

 

 

 

 

 

Nocturne in Lip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새벽, 여명에 반사된 영롱한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신비로운 녹턴 립 메이크업. 블랙 섀도를 사용해 립 라인을 그린 뒤 입술 안쪽으로 그러데이션한 다음 입술 안쪽에 코럴 컬러 리퀴드 립을 발라 투톤 립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눈두덩과 입술에 투명한 글로스를 발라 촉촉하게 표현한다. 

 

MODEL TACY SHVETS HAIR 권도연 MAKEUP 장소미  

 

 

 

 

 

 

 

 

 

더네이버, 뷰티, 듀이 스킨

CREDIT

EDITOR : 정재희PHOTO : 임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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