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클리프 아펠의 전시 노트

이처럼 로맨틱한 전시가 또 있을까?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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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로맨틱한 전시가 또 있을까? 1월 8일 DDP에서 개막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한국 최초 워치메이킹 이벤트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는 파리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재현한 공간에 메종의 120년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패트리모니얼 컬렉션과 주얼리 및 하이 주얼리 컬렉션,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등의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해 강렬한 몰입의 감동을 선사했다. 다소 긴 전시 제목은 반클리프 아펠에 영감을 준 테마 5가지로 꾸민 전시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바로 납득할 수 있다.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퐁 데 자모르(Pont des Amoureux)’, ‘발레리나와 요정(Ballerinas and Fairies)’, ‘포에틱 아스트로노미(Poetic Astronomy)’, ‘쿠튀르의 찬란한 영감(Couture Inspirations)’, ‘매혹적인 자연(Enchanting Nature)’ 등 반클리프 아펠 워치의 근원이 된 서정적인 테마는 그 가치를 높이고 빠져들게 만드는 큰 힘을 지녔다. 이번 이벤트에서 최초 공개한 ‘레이디 주르 뉘 데 플레르(Lady Jour Nuit des Fleurs)’ 워치 역시 반클리프 아펠의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탁월한 주얼리 전문성을 체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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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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