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2023년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선택

1월 1일, 새해 다짐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올바른 식습관이다.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카페인을 줄이고, 고단백 간편식과 논알코올 음료로 건강을 챙기고, 튀김 대신 찜 요리와 채식에 도전하는 등 새로운 건강 목표를 설정한 이들을 위한 추천 식단 6가지.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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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ten-free Diet

빵이나 국수의 쫄깃한 식감은 밀가루를 부풀게하는 힘,즉 글루텐 덕분이다. 하지만 글루텐을 과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서로 얽혀 소화장애나 변비를 유발하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글루텐 프리 식품은 일반 밀가루 대신 쌀가루, 타피오카 전분, 옥수수 전분, 감자 전분 등으로 쫀득한 식감을 살린다. 글루텐 프리 밀가루에 귀리, 아마씨, 견과류 등을 더하거나 말차, 후숙이 많이 된 바나나등을 넣은 빵은 고소함에 달콤한 풍미까지 맛 볼 수 있다.

 

 

 

 

 

Cutting Out Caffeine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혹은 일 할 때 반드시 커피나 에너지음료가 필요하거나 하루에 커피를 4~5잔 이상 마신다면 카페인 의존으로 볼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통이나 구강 건조같은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그런데 이풍미 좋은 음료를 끊기가 정말 쉽지 않다. 카페인을 서서히 줄이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운동량을 늘린다. 그래도 커피 끊기가 어렵다면 디카페인 커피를선택할것.위산 과다 분비를 예방하려면 공복보다 식후 1시간 지나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고, 당류 및 지방 섭취량을 줄이려면 설탕이나 크림을 넣지 말아야 한다.

 

 

 

Daily Protein Intake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도 근육량이 늘지 않는다면 간편하게 준비 할 수 있는 고단백 메뉴를 추천한다. 아몬드 밀크, 그릭요거트, 바나나, 바닐라 맛 프로틴 파우더, 시나몬 가루등을 블렌더에 넣고 간 바나나 프로틴 셰이크, 살짝 구운 토르티야에 크림 치즈를 고루 바르고 시금치, 믹스 채소, 노릇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넣어 만 닭가슴살 랩, 피넛버터와 무가당 프로틴 파우더, 꿀,오트밀,우유등을섞은후틀에 넣고 모양을 잡아 굳힌 홈메이드 프로틴바등은 바쁜 아침이나 간식, 야식으로 안성맞춤이다.

 

 

 

 

 

Non-Alcohol Drink

술 마시는 분위기는 좋지만 취하고 싶진 않다? 건강에 중점을 둔 MZ세대가 늘면서 논알코올 음료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금주나 절주뿐 아니라 취하지는 않지만 술을 즐기고 싶은 이들의 섬세한 테이스트를 만족시킬 주류가 대거 등장 한 것.맥주는 물론 와인, 위스키, 칵테일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라임탄산수, 라임즙, 석류주스, 칵테일 체리와 빨간시럽을 조금 넣고 얼음과 함께 섞은 논알코올 설리템플, 사과주스와 라임즙, 사과시럽을 얼음과 함께 셰이킹한 논알코올 애플티니 등이 분위기 돋우기 좋은 대표적인 논알코올 칵테일이다.

 

 

 

 

 

Steamed Food 

가장 건강한 조리법으로 스팀 요리를 꼽는다. 고온의 수증기로 가열하는 스팀 요리는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 수분은 유지하면서 염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물에 넣고 삶으면 재료가 100°C 이상 가열되지 않고 재료 고유의 성분이 물에 흘러나올 수 있지만, 수증기로 삶으면 고열에 빠르게 조리되어 재료 고유의 성분을 보존할 수 있다. 

 

 

 

 

 

Vegetarian Diet 

건강, 종교, 동물권, 환경보호 등 여러가지 이유로 채식을 시도하는 이들이 늘었다. 붉은 고기를 금하고 닭고기, 생선, 우유, 달걀을 먹는 폴로, 모든 고기를 금하고 생선과 우유, 달걀을 먹는 페스코, 고기와 생선을 금하고 우유, 달걀을 먹는 락토-오보, 모든 동물성 식품을 금하는 비건등 단계에 따라 섭취하는 재료가 다르다. 채식을 지향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육식도 하는 플렉시테리언 같은 유연한 채식도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건강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안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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