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블루 컬러를 입은 몽블랑 홀리데이 컬렉션

겨울의 이미지와 빙하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이 감각적인 블루 컬러로 구현됐다. 연말을 장식할 몽블랑의 홀리데이 컬렉션.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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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BLANC 

(위부터) 블루 컬러의 빙하 패턴 다이얼과 회전하는 북반구와 남반구로 세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월드타이머를 갖췄고, 1786년 인류 최초로 몽블랑산을 정복한 자크 발마가 몽블랑 정상에서 바라본 일몰이 그려진 백케이스를 장착한 1858 지오스피어 제로 옥시젠 LE1786 워치 883만원, 빙하의 결정을 ‘그라테 부아제’라는 전통 기법으로 아름답게 그려낸 다이얼과 메탈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며, 다이버 워치에 부합하는 ISO 6425 표준 인증을 갖춘 1858 아이스드 씨 오토매틱 데이트 워치 445만원. 

 

 

 

 

MONTBLANC 

(위부터) 몽블랑의 과거 아카이브 이미지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홀리데이 캡슐 컬렉션. 알프스산을 배경으로 몽블랑의 스키 마스코트가 몽블랑 만년필과 함께 스키를 타는 모습을 담은 마이스터스튁 홀리데이 캡슐 파우치 117만원, 몽블랑의 신비로운 빙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컬렉션으로, 스페셜 인그레이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캡과 배럴에 반투명 블루 래커 코팅을 더해 얼음 결정의 디자인을 구현한 마이스터스튁 글래시어 솔리테어 르그랑 만년필 258만원.

 

 

 

 

 

 

 

 

 

더네이버, 패션, 워치, 만년필

CREDIT

EDITOR : 김미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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