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 팝업 레스토랑

루이 비통이 지난 5월 성황리에 진행한 ‘피에르 상 at 루이 비통’에 이어, 미쉐린 스타 셰프 알랭 파사르와 손잡고 두 번째 팝업 레스토랑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을 오픈 했다.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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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지난 5월 성황리에 진행한 ‘피에르 상 at 루이 비통’에 이어, 미쉐린 스타 셰프 알랭 파사르와 손잡고 두 번째 팝업 레스토랑 ‘알랭 파사르 at 루이 비통’을 오픈 했다. 가을 정원을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꽃과 나뭇잎, 우드 톤의 벽은 물론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 생동감 넘치는 정원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셰프 알랭 파사르는 라비올리 및 채소 콩소메를 비롯해 단풍나무 시럽을 곁들인 시그너처 계란 요리, 옐로 와인 소스를 활용한 제철 생선과 조개, 장미 꽃다발 사과 타르트 등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런치 및 디너 코스, 애프터눈 티타임으로 나눠 운영되며,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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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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