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SUV 구매 가이드

새로운 SUV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할 것. 순수 전기차부터 패밀리형, 오프로더 SUV까지 세그먼트별 대표 주자를 한자리에 모았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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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SUV 

역동적인 주행 성능에 경제성까지 겸비한 하이브리드 SUV.

 

 

XC60·XC90 RECHARGE PHEV

볼보의 SUV 라인업에 롱레인지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 모드 주행거리를 강화한 ‘신형 XC60·XC90 리차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되었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상시 사륜구동의 조합으로 CO2 배출량을 낮추면서도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높은 효율성과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한 번 충전 시, 최대 53~57km까지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한데, 대부분의 일상 영역을 순수 전기 모드로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리차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T8 모델 대비 50마력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는 e-모터는 최대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72.3kg·m를 통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XC60 리차지 PHEV 8570만원, XC90 리차지 PHEV 1억1270만원(VAT 포함). 

 

 

 

RAV4 HYBRID 

두 개의 팔각형이 90도로 교차하는 이미지를 모티프로 한 외관 디자인이 앞에서는 와이드한 느낌을, 뒤에서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 2022년형 RAV4 하이브리드는 Bi-LED 헤드램프로 디자인을 날카롭게 변경해 와관이 더욱 강렬해졌다. 2.5리터 직렬 4기통 다이내믹 포스 엔진을 장착해 복합 공인연비 15.2km/L(AWD), 15.5km/L(2WD)를 기록했으며, 222ps(AWD), 218ps(2WD)의 시스템 총출력과 높은 효율을 실현했다. 4740만원(VAT 포함).

 

 

 

 

NX 

스핀들 그릴에 U자형 패턴을 새롭게 적용한 렉서스 ‘NX’는 그릴 상단의 면적을 줄이면서 보다 수직적으로 디자인해 전면부를 볼륨감 있게 구현했다. 그릴 디자인의 구조적 변화는 주행 시 흡기 성능에도 영향을 줘 엔진의 냉각 성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NX 350h 프리미엄’, ‘NX 450h+ 프리미엄’ 그레이드에는 오토하이빔 시스템을 탑재한 Bi-LED 헤드램프를, ‘NX 350h 럭셔리’, ‘NX 450h+ F SPORT’ 트림에는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와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를 조합한 헤드램프를 탑재해 야간 시인성을 높였다. NX 450h+ F Sport 7800만원(VAT 포함).

 

 

 

 

ELECTRIC SUV 

전기모터를 통해 강력한 힘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순수 전기차. 

 

 

UX 300E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 ‘UX’에서 내놓은 순수 전기차 모델. 렉서스 디자인의 상징인 대형 스핀들 그릴에서 시작되는 스핀들 아키텍처, 날카로운 트리플 LED 헤드램프로 완성한 전면부는 물론, 앞 도어에서 시작되는 측면의 캐릭터 라인이 뒤로 갈수록 높아지며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드러낸다. EV 전용 7인치 디지털 계기판을 통해 항속거리, 회생제동 등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트렁크 공간이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약 41리터 넓은 305리터라 장거리 여행에도 부담 없다. 5490만원(VAT 포함).

 

 

 

 

XC40 RECHARGE

글로벌 베스트셀러 ‘XC40’을 기반으로 제작한 볼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2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최대출력 408마력, 제로백 4.9초를 기록했으며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와 LTE 5년 무상, OTA 15년 무상 등의 디지털 커넥티비티 패키지, 파일럿 어시스트와 충돌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와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리차지 휠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공기저항을 줄이는 새로운 5 스포크 블랙 다이아몬드 컷 20인치 휠과 에너지 소비량을 감소시켜 주행 효율성을 향상시킨 리차지 전용 타이어는 차량의 개성을 강조한다. 6296만원(VAT 포함).

 

 

 

C40 RECHARGE

국내 최초로 선보인 볼보의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는 SUV의 장점,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및 100%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쿠페형 SUV다.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총 408마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4.7초의 민첩성도 돋보인다. 전면은 전기차 전용 프런트 그릴, 최첨단 픽셀 기술 기반의 LED 헤드라이트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공기역학적으로 설계한 리어 스포일러와 리차지 전용 타이어, 20인치 휠 디자인 등이 역동적이다.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하고 스스로 반응해 최적의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데, 운전자가 스마트 키를 소지한 채 차에 다가가면 차량의 충전 상태, 주행거리 등 주요 정보를 안내하고, 자리에 앉으면 시트 포지션과 스티어링휠 높이 등을 운전자에 맞추며 주행 시에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주행 정보 모드를 지원한다. 6391만원(VAT 포함).

 

 

 

 

NEW EQB 300 4MATIC AMG

2022년 6월 국내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패밀리 전기 SUV. 앞뒤로 짧은 오버행과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차체 비율, 근육질의 숄더와 후면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벨트라인으로 모던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여유로운 실내 및 적재 공간에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탁월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한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는 3열 시트를 추가하면 최대 7인까지 탑승할 수 있다.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도로에 설치된 속도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 하차 경고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를 기본 탑재했다. 가격은 770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정부의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COMPACT SUV 

아담한 크기에 상반되는 다이내믹한 성능을 지닌 콤팩트 SUV. 

 

 

MACAN

지난 2014년 첫선을 보인 후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온 포르쉐의 신형 ‘마칸’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마칸 S’는 최대출력 380마력, 제로백 4.8초, 최고속도 259km/h를 기록하고, ‘마칸 GTS’는 최대출력 449마력을 발휘한다. 외관은 더욱 스포티하고 날렵해졌다. 외관과 동일한 컬러의 인레이와 새로운 노즈를 통해 차체 폭을 강조했으며, 특히 신형 마칸 GTS의 노즈 섹션 중앙과 기타 요소는 블랙 컬러로 마감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신형 마칸 S’ 9560만원, ‘마칸 GTS’ 1억1450만원(VAT 포함). 

 

 

 

 

AUDI Q3·Q3 SPORTBACK

2.0리터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대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6.7kg·m의 민첩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프리미엄 3가지 트림으로 출시하며, 모든 트림에 크롬 윈도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유려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했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를 통해 넓은 가시범위와 안정성을 구비했으며, 앞차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 및 감속을 유도하는 프리센스 프런트 등을 기본 탑재했다. ‘아우디 Q3 35 TDI’ 4786만3000원, ‘아우디 Q3 35 TDI 프리미엄’ 5228만원,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5424만4000원,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5080만8000원,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 5522만5000원,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5718만9000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기준).

 

 

 

RENEGADE 1.3

1.3리터 직렬 4기통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효율성을 높인 2022년형 ‘레니게이드 1.3’ 모델이 국내 공식 출시됐다. 지프의 대표 소형 SUV답게 기존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보다 배기량이 줄었음에도 최대출력 173마력, 최대토크 27.6kg·m를 발휘하며 퍼포먼스는 더 강력해졌다. 복합효율 또한 10.4km/L로, 2.4리터 엔진 대비 약 11% 개선되며 다운사이징 효과를 톡톡히 봤다. 열선 기능을 적용한 앞좌석 시트와 스티어링휠을 기본 적용했으며, 상위 트림인 ‘리미티드 1.3 FWD/AWD’는 가죽 버킷 시트로 더욱 안락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커스터마이징을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해 구동 방식 및 편의 품목에 따라 총 3가지 트림을 마련했다. ‘론지튜드 1.3 FWD’ 4190만원, ‘리미티드 1.3 FWD’ 4540만원, ‘리미티드 1.3 AWD’ 4840만원(VAT 포함).

 

 

 

 

NEW COMPASS

지난 2018년 국내 소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 ‘뉴 컴패스’는 업그레이드된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범퍼, LED 헤드램프 등으로 한결 세련된 모습이다. 모든 트림에 LED 프로젝터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LED 테일램프를 기본 장착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18·19인치 휠 디자인으로 매력을 한층 높였다. 앞좌석은 열선과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컴패스 모델 최초로 뒷좌석 열선 시트도 마련했다. 운전석은 포지션 메모리 시스템도 갖췄다. 뒷좌석은 60대40으로 활용 가능하며, 적재 용량은 770~1693리터에 달한다. ‘리미티드 2.4 FWD’ 5140만원, ‘리미티드 2.4 AWD’ 5440만원, ‘S 2.4 AWD’ 5640만원(VAT 포함).

 

 

 

 

FAMILY SUV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장거리 주행도 부담 없는 패밀리 SUV. 

 

 

NEW NAUTILUS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에 링컨의 브랜드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Quiet Flight)’에 부합하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주행감까지 갖춘 ‘뉴 노틸러스’. 링컨 라인업 최초로 SYNC· 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라인업 중 가장 큰 13.2인치 사이즈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편리한 조작 및 연결성을 지원한다. 2.7리터 트윈 터보차저 V6 엔진을 탑재한 리저브 모델로 출시하며, ‘200A’와 ‘202A’ 두 가지 사양 중 선택할 수 있다. ‘200A’ 6040만원, ‘202A’ 6890만원(개별소비세 3.5% 적용, VAT 포함). 

 

 

 

NEW TIGUAN ALLSPACE

합리적인 7인승 수입 SUV로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했던 ‘티구안 올스페이스’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8월 말 국내에 돌아온다.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0 TSI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대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자랑한다.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 이와 수평을 이루는 프런트 범퍼 및 펜더 디자인이 강인한 인상을 주며 디지털 콕핏,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 앱커넥트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첨단 안전·편의 사양도 눈길을 끈다. 트렁크 용량은 2, 3열 모두 접지 않아도 230리터에 이르며, 3열 폴딩 시 700리터, 2열과 3열 모두 폴딩 시에는 1775리터까지 늘어난다. 5098만6000원(개별소비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

 

 

 

 

HIGH PERFORMANCE SUV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고성능 SUV. 

 

 

CAYENNE TURBO GT

4리터 바이터보 V8 엔진을 탑재한 포르쉐의 ‘카이엔 터보 GT’는 최대출력 650마력을 발휘하며 극대화된 성능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최대토크 86.7kg·m, 제로백 3.3초, 최고속도 300km/h에 달한다. 스포티한 성능의 4인승 쿠페 카이엔 터보 GT는 새롭게 개발한 퍼포먼스 타이어와 모든 섀시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파워트레인과 섀시 역시 카이엔 터보 GT에 맞춰 조정한 셋업을 통해 뛰어난 레이스 트랙 성능은 물론, 차량 전반에 걸쳐 조화로운 콘셉트를 완성했다. 기본 사양의 첨단 장비와 확장된 알칸타라 인테리어를 통해 스포티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2억3410만원(VAT 포함). 

 

 

 

 

OFF ROADER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떤 길에서도 안정적인 오프로더 SUV. 

 

 

 

NEW FORD BRONCO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더 SUV ‘뉴 포드 브롱코’는 1996년 생산이 중단된 후 전 세계 오프로드 애호가의 관심 속에 25년 만에 생산이 재개되었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서든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갖춘 4도어 하드톱 아우터뱅크스 모델로 출시했으며, 강력한 주행 성능과 단단한 차체, 넓은 적재 공간까지 겸비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에게 인기 높다. 2.7리터 V6 에코부스트 트윈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314마력과 최대토크 55kg·m를 자랑하며, 루프와 도어는 편리하게 탈착해 전용백에 보관할 수 있다. 6900만원(개별소비세 3.5% 적용, VAT 포함). 

 

 

 

 

 

 

 

 

 

더네이버, 자동차, SUV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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