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라이즈는 계속된다

2000년대 초로 회귀하는 Y2K 트렌드가 몇 시즌째 패션 신을 장악하고 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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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로 회귀하는 Y2K 트렌드가 몇 시즌째 패션 신을 장악하고 있다. 과거 ‘배꼽티’로 불리던 크롭트 톱을 필두로 당시 유행하던 다채로운 아이템들이 Z세대 사이에서 다시 각광받고 있는 추세. 그중에서도 숱한 팝스타들과 파티 걸들이 이끌었던 당시의 현란한 스타일을 고증하는 데 있어 로라이즈의 귀환을 빼놓을 수 없다. 로라이즈를 다시금 부흥케 한 주역으로 미우미우와 블루마린이 선두에 있다. 블루마린은 나비 모티프부터 무테 선글라스, 그리고 두건까지 과거 스타일을 충실히 반영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반면 미우미우는 프레피 스타일과 접목해 한결 모던하고 웨어러블한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로라이즈 치노 팬츠와 플레어 스커트를 크롭트 셔츠나 니트 등과 스타일링하고, 브랜드 로고를 간결하게 더한 이너를 노출한 것. 두 브랜드 모두 S/S 시즌부터 선보인 로라이즈 스타일을 F/W 시즌에서도 이어가며, 로라이즈 트렌드의 흥행을 다시 한번 노리고 있다. 

 

MODEL Irina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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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임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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