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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새롭게 등장한 신조어 ‘파테크’. 치솟는 대파 가격을 감당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자급자족하며 생긴 단어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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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LG 틔운 오브제컬렉션

 

 

지난해 새롭게 등장한 신조어 ‘파테크’. 치솟는 대파 가격을 감당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자급자족하며 생긴 단어다. 올해 역시 폭염과 장마로 채소 값이 훌쩍 치솟으며 집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소비자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022년 농산물 물가는 지난해 동기보다 8.5% 상승했으며 그중에서도 채소는 25.9%로 특히 높은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변화의 신호는 유통업계에서도 포착됐다. 올 7월 롯데마트의 홈가드닝 관련 용품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씨앗·모종·원예공구 20% 이상, 배양토 50% 이상 증가했다. 대파뿐만 아니라 각종 채소 및 허브를 직접 길러 먹는 ‘식테크’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이지만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 재배를 망설인다면 LG전자의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오브제컬렉션’은 좋은 대안이 된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LG 틔운은 빛과 온도를 조절하는 LED 조명과 인버터 컴프레서 및 순환식 물 공급 시스템, 통풍 시스템 등을 갖춰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실내에서도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게 해준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식물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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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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