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스타일 아이콘 손흥민

최근 EPL 득점왕 자리를 꿰차고, 2022 발롱도르 후보 30인 중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선정되며 선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손흥민.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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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PL 득점왕 자리를 꿰차고, 2022 발롱도르 후보 30인 중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선정되며 선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손흥민. 국내를 넘어 세계적 스타 선수로 도약하고 있는 그에게 광고계의 러브콜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과거에도 경기장 밖을 벗어난 영역, 가령 광고계에서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은 늘 있어왔지만, 손흥민은 그 스케일부터가 남다르다.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식품 및 주류, 자동차 광고를 섭렵한 것은 물론이고 패션 브랜드까지 장악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한 랄프 로렌의 윔블던 캠페인 모델로 나서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자질까지 내비친 그는 올해 캘빈 클라인의 국내 앰배서더로, 그리고 투미와 버버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손흥민의 파죽지세는 더 나아가 젠틀몬스터와의 협업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론칭으로 이어지며 패션 필드에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축구뿐 아니라 패션에도 진심인 그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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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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