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럭셔리 스포츠 워치 트렌드

지상과 바다, 그리고 상공을 가르는 스포츠 워치의 진화가 심상치 않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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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기요세 기법을 적용해 독특한 빛을 발산하는 블랙 다이얼에 루센트 스틸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더한 알파인 이글 XL 크로노. 

 

1 A.LANGE & SÖHNE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 속에 매뉴팩처 칼리버 L155.1 DATOMATIC®을 탑재한 오디세우스 워치. 2 HUBLOT 새틴 마감 처리로 은은한 광택감을 더한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블랙 스트럭처 라인 러버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위블로 옐로 골드 컬렉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3 ZENITH 카본 파이버 소재 케이스의 역동적인 디자인에 0.01초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의 성능을 결합한 데피 익스트림 카본 워치.

 

 

지상과 바다, 그리고 상공을 가르는 스포츠 워치의 진화가 심상치 않다. 보편적으로 스틸 소재로 제작됐던 스포츠 워치가 다채로운 소재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추세. 먼저 쇼파드는 최근 주력하고 있는 ‘알파인 이글’을 일반적인 스틸 소재가 아닌 쇼파드 매뉴팩처만의 독보적인 배합으로 창조해낸 루센트 스틸 A223 소재로 제작해 선보였다. 그 덕분에 스크래치와 마모에 더욱 강하며 광채 역시 남다르다. 한편 제니스의 신작 '데피 익스트림 카본'은 케이스를 포함해 푸셔와 크라운에 카본 파이버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그 외에 위블로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과거 워치메이킹의 영광을 새롭게 조명하는 ‘위블로 옐로 골드 컬렉션’을 통해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블랙 러버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워치 컬렉션을, 랑에 운트 죄네는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소재를 적용한 스포츠 워치 컬렉션인 ‘오디세우스’ 워치를 선보였다. 이처럼 성능뿐 아니라 소재와 디자인까지 공들여 한껏 호화롭게 진화하고 있는 스포츠 워치를 주목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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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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