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깨끗한 지구를 위한 한걸음, 고체 화장품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는 현재, 물 사용을 최소화한 워터리스 화장품은 지속가능 뷰티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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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는 현재, 물 사용을 최소화한 워터리스 화장품은 지속가능 뷰티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정제수는 촉촉한 피부와 사용하기 편리한 텍스처를 만드는 것을 돕지만 동시에 제품의 무게를 높여 유통 과정에서 높은 탄소 발자국을 남긴다. 뷰티 업계는 클렌징 폼부터 샴푸, 트리트먼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바 형태로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컬러와 형태로 디자인적 요소도 더했다. 별도의 용기가 필요 없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것도 장점. 건강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액상형 제품 대신 고체 화장품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뷰티, 고체 화장품

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민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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