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날개를 단 립 메이크업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기다렸다는 듯 립 제품의 매출이 상승 중이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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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기다렸다는 듯 립 제품의 매출이 상승 중이다. 뷰티 브랜드는 발빠르게 립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팬데믹 기간 동안 충실히 준비한 듯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라인을 선보이는 것이 공통점. 샤넬은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와 연구소가 협력하여 개발한 첫 번째 하이엔드 립스틱을 선보인다. 감각적이고 풍부한 발색으로 미끄러지듯 발리는 발림성이 탁월하다. 나스 역시 브랜드 최초로 틴트 타입 제품을 선보인다. 공기처럼 얇고 가벼운 포뮬러로 입체적인 컬러감을 구현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 디올은 매트 피니시의 꾸뛰르 케이스에 담긴 립스틱을 출시하는데 묻어나지 않은 혁신적인 포뮬러로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할 수 있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도 무리 없다. 마지막으로 블러립 대란을 몰고 왔던 맥의 파우더키스는 더 부드러운 텍스처, 선명한 발색, 그리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더 다양해지고 새로워진 립 메이크업 제품의 귀환을 환영한다. 

 

 

 

 

1 DIOR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 #999 포에버 디올
2 MAC 파우더 키스 벨벳 블러 슬림 스틱 #892 오버 더 토프
3 CHANEL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74
4 NARS 에어 매트 울트라 립 틴트 #319 뮤즈

 

MODEL TAISIYA MAKEUP 유혜수

 

 

 

 

 

 

 

 

 

더네이버, 뷰티, 립 메이크업

 

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임한수(인물), 김도윤(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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