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갖기 위해 뛰어라! 오픈 런!

이른 새벽부터 오픈을 기다리는 긴 줄이 매장을 둘러싼다. 샤넬, 롤렉스, 에르메스 등 명품뿐만 아니라 소주, 위스키, 치킨, 빵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은 다양하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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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오픈을 기다리는 긴 줄이 매장을 둘러싼다. 샤넬, 롤렉스, 에르메스 등 명품뿐만 아니라 소주, 위스키, 치킨, 빵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은 다양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시간을 들이고 애쓰는 오픈런은 오프라인 매장에만 그치지 않는다. 여름이면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하는 과일을 구매하고자 대기하는 이른바 '복숭아 티케팅', ‘옥수수 티케팅’ 등도 불꽃 튀는 경쟁을 치른다. 롯데호텔 서울은 최근 위스키 시장의 대표적 오픈런 아이템인 발베니 위스키와 호캉스를 결합했다. 총 30개 객실 한정으로 판매하는 발베니 패키지는 한정판으로 출시한 스토리 컬렉션의 ‘12년 스위트 토스트 오브 아메리칸 오크’를 제공한다. SSG닷컴은 신규 서비스 ‘메타버쓱 오픈런’을 선보였다. 게임과 쇼핑 요소를 메타버스 플랫폼인 젭(ZEP)에 접목,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 인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오프라인에서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 오픈과 동시에 달려가는 오픈런을 온라인에 접목했다. 

 

 

 

 

 

 

 

 

 

더네이버, 패션,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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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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