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에디터가 추천하는 9월의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 제품부터 향수까지,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하는 9월의 신제품.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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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RAIRIE 

라프레리의 아이코닉 제품 스킨 캐비아 컬렉션 라인에 새로운 제품이 추가됐다. 피부의 수직적 구조를 강화하는 캐비아 인피니트 성분을 함유해 중력과 노화로 무너지는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돕는 세럼이다. 포뮬러 속 마이크로 비즈는 피부 온도에 즉각적으로 녹아 가벼운 에센스 제형으로 변해 부드럽게 흡수된다. 스킨 캐비아 에센스 인 로션, 리퀴드 리프트, 럭스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 

스킨 캐비아 하모니 렉스트레 20ml 108만8000원. 
 

 

 

DIOR 

23년 역사의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이 워터 베이스 향수로 출시됐다. 고압 나노 에멀션 테크닉으로 정제수에 고농축 오일을 혼합해 지속력이 낮은 워터 베이스 향수의 단점을 보완했다.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암포라 보틀에 꽃잎 같은 벨벳 텍스처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오브제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백목련과 재스민, 로즈의 조화로 완성된 향은 안개처럼 고운 입자로 분사돼 가볍게 사용할 수 있으며, 뿌리는 순간 퍼지는 풍성한 플로럴 향은 만개한 꽃밭을 거니는 듯하다. 

쟈도르 퍼퓸 도 EDP 100ml 24만8000원대. 
 

 

 

Hermès 

에르메스 뷰티의 네 번째 컬렉션 플랭 에르(Hermès Plein Air). 얇은 컬러 막을 씌운 듯 피부 톤을 고르게 표현해주는 내추럴 인행싱 콤플렉시온 밤은 8가지 톤으로 구성돼 본인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스킨케어 제품처럼 들뜸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내추럴한 보정이 가능하다. 마치 원래 좋은 피부인 것처럼 매끄럽게 정돈된 피부를 표현할 수 있으니 가볍게 외출할 때 사용해보길. 

플랭 에르 내추럴 인행싱 콤플렉시온 밤 아망드 40ml 12만5000원. 
 

 

 

 

ESTĒE LAUDER 

에스티로더가 수분, 진정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워터 에센스 로션을 출시했다.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해주는 아미노산15 콤플렉스와 수련꽃 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쫀쫀한 텍스처는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향긋한 플로럴 향이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 화장솜을 이용해 피붓결을 정돈하면, 자연스럽게 광나는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소프트 클린 인퓨전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로션 400ml 4만6000원대.

 


 

 

CHANEL 

지난 2월 샤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N°1 DE CHANEL을 보디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브리엘 샤넬을 상징하는 꽃인 레드 까멜리아 성분이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고, 가볍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기는 밀키한 텍스처로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 피부에 분사하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지속력 높은 향수를 뿌린 듯 
우아한 까멜리아 향이 기분 좋게 흐른다.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 140ml 12만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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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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