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상에서 제일 얇은 시계

세상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의 기록 또다시 경신됐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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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의 기록 또다시 경신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리차드밀의 RM UP-01.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이는 첫 타임피스로, 케이스 전체 두께가 1.75mm에 불과하다. 초박형의 토노형 케이스가 특징으로 특허받은 독창적인 설계 방식으로 제작한 울트라 플랫 이스케이프먼트를 탑재해 구현한 것이다. 오데마 피게 르 로끌 랩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개발한 울트라 플랫 이스케이프먼트는 티타늄 소재의 가변 관성 밸런스 휠을 탑재했고, 팰릿 포크의 높이와 디자인을 수정해 무브먼트의 정확도와 안정성은 확보하면서 타임피스의 전체 두께를 현저히 줄인 첨단 장치다. 놀라울 정도로 얇으면서도 성능은 출중하다. 약 45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를 제공하고, 5000g 이상의 중력 가속도를 견뎌낸다. 150개 한정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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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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