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여행 파우치 속 챙길 미니 뷰티 아이템

건조한 기내에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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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LA MER 가벼운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미라클 브로스™를 함유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하이드레이팅 인퓨즈드 에멀전 50ml 16만원대. DIOR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외부 환경과 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SPF 50+ PA+++ 30ml 14만8000원대. CLÉ DE PEAU BEAUTÉ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의 미니 컬렉션으로,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 15ml 14만5000원대. ESTĒE LAUDER ‘갈색병’이라 불리는 에스티로더의 베스트셀러 세럼으로, 피부 탄력과 피붓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 7ml 2만4000원대. RIMOWA 브라운 컬러의 가죽 보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알루미늄 크로스바디 백 실버. 188만원대.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사람이 하루 5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가 잠시 잦아들고 전 세계적으로 방역 절차가 완화되면서 해외여행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럽이나 미국 여행을 위해 1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기내에서도 반드시 피부 수분 케어에 신경 써야 한다. 비행 내내 작동하는 냉난방 시스템이 기내 평균 습도를 15%까지 낮춰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촉촉한 제형의 세럼과 크림을 수시로 덧발라 수분이 유실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이것저것 바르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트 마스크를 붙이는 것도 방법. 특히 비행기 창문은 UVA를 막지 못해 피부가 자외선에 취약한 상태가 되니 낮 비행을 계획한다면 자외선 차단제 역시 필수다. 기내에 소지할 수 있는 액체 화장품은 용기당 100ml 이내, 총 1L를 넘지 않아야 하니 기내 반입 가능한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을 준비했다. 여행용 파우치를 꾸리는 데 참고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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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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