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숫자로 말해요

상징적인 숫자로 알아보는 워치메이커들의 신제품!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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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ANEL

샤넬은 셀프 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한 최초의 ‘J12’ 33mm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보다 다이얼 크기가 줄어들면서 이를 구동하는 무브먼트의 크기 또한 축소시켰는데, 이 J12 33mm 워치를 위해 특별 제작한 무브먼트가 바로 칼리버 12.2다. 5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200m 방수, 시간·분·초를 표시하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위해 기존 칼리버 12.1의 모든 부품을 재조정했으며, 원형 오실레이팅 웨이트로 장식한 COSC 인증 무브먼트의 움직임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 JAEGER-LECOULTRE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칼리버 948’은 예술성과 기술력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다이얼의 중심에는 메티에 라르 장인들의 궁극의 기교로 완성된 돔형 세계 지도가 자리 잡고 있다. 이 지도는 유니버설 투르비용 및 24개 도시 이름이 적힌 링과 함께 24시간 주기로 다이얼을 한 바퀴 회전하며, 24시간 인디케이터를 통해 각 도시의 현재 시간을 알려준다. 

 

 

 

1 ZENITH

제니스의 ‘크로노마스터 오픈’이 2022년 새롭게 태어났다.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카운터 전체를 컷아웃 처리했던 이전 모델과 달리 헤잘라이트 크리스털로 크로노마스터 특유의 삼색 카운터 컬러를 유지했으며, 가독성 뛰어난 서브다이얼과 실리콘 소재의 별 모양 이스케이프 휠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또 하나의 큰 변화는 바로 다이얼 크기다. 기존의 41mm를 39.5mm로 축소해 여성이나 손목이 가는 남성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한층 슬림한 룩을 완성해준다. 
 

2 PANERAI 

올해 파네라이는 44mm 케이스를 적용한 ‘파네라이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에 집중했다. 47mm와 42mm 케이스로 출시된 파네라이의 아이콘 ‘섭머저블’ 다이버 워치 컬렉션에 44mm 모델을 추가하며 선택의 폭을 넓힌 것. 잠수 경과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단방향 회전 베젤과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메탈릭 아플리케, 최대 300m 방수 및 3일간의 파워리저브 등 섭머저블 컬렉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대표 기능을 모두 담았으며, 날짜창의 가독성을 더욱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1 CARTIER

1922년 첫선을 보인 ‘탱크 쉬누와즈’ 워치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탱크 쉬누와즈의 디자인은 중국 사원의 건축미와 기둥을 받쳐 만든 현관 지붕에서 영감을 받은 것. 수직 축 위에 수평 축을 올린 디자인으로 이를 표현했다. 2022년 ‘까르띠에 프리베’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새로운 탱크 쉬누와즈는 중국의 전통 창문 형태를 연상시키는 오픈워크 다이얼에 스켈레톤 무브먼트 9627MC를 탑재한 모델 3종과 430MC 무브먼트를 탑재한 옐로 및 핑크 골드, 플래티넘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2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의 222 워치는 1977년 메종 설립 222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스포츠 워치에 우아함이라는 어휘를 더한 상징적인 ‘스포티-시크’ 워치다. 2022년에 다시 돌아온 ‘히스토릭 222’ 워치는 지름 37mm, 홈이 새겨진 베젤, 골드 톤 다이얼, 일체형 브레이슬릿 등 222의 상징적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따랐으며, 브레이슬릿을 한층 편안하게 개선하고 정확성 및 가독성을 향상시키는 등 몇 가지 작은 변화를 더했다.

 

 

 

1 CHOPARD 

쇼파드의 ‘L.U.C 풀 스트라이크 사파이어’ 워치는 케이스 전체와 크라운, 다이얼까지 사파이어 소재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완벽하게 투명한 지름 42.5mm, 두께 11.55mm의 케이스를 통해 L.U.C 08.01-L 무브먼트를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비금속 시계 최초로 제네바 품질 인증 마크를 받았으며, 음향과 소리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명연주자인 르노 카푸숑과 그의 동생 고티에 카푸숑과 함께 강하고, 조화로우며, 수정처럼 맑은 미니트 리피터의 소리를 완성했다. 

 

2 PIAGET

‘라임라이트 갈라 하이주얼리 워치는’ 금세공 및 젬 세팅 분야에서 피아제의 탁월함과 전문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시계에는 9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87개의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26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까지 총 446개의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다. 다양한 컷의 다이아몬드는 시계의 미학적 디자인과 스톤의 광채를 돋보이게 하는 젬 세팅 기법과 절묘하게 결합되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빛을 반사한다. 

 

 

 

 

1 MONTBLANC

몽블랑은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LE290’을 통해 무브먼트에서 산소를 제거한 새로운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선보였다. 무브먼트에 산소를 제거하면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김서림이 없고 산화 작용을 방지해 시간이 흘러도 높은 정밀도를 제공, 극한의 환경에 놓인 탐험가의 활동을 돕는다. 각 타임피스에는 시계가 무산소 상태로 성공적으로 밀폐되었음을 증명하는 무산소 인증서가 함께 제공된다.

 

2 TAG HEUER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1000 슈퍼다이버’ 워치는 심해를 탐험하는 전문 다이버를 위해 탄생했다. 지난 40여 년간 강인하고 혁신적인 럭셔리 툴 워치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태그호이어의 전문 지식을 응축한 모델. 딥 다이브 워치 카테고리에서 가장 슬림한 지름 45mm, 두께 15.75mm의 케이스는 깊은 수심의 강한 압력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높은 등급의 슈퍼루미노바와 오렌지색 배색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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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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