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에디터 추천 JUNE 신상!

스킨케어부터 향수까지, 에디터가 추천하는 6월의 베스트 신제품.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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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RAIRIE

라프레리의 퓨어 골드 컬렉션에 새로운 제품이 추가됐다. 밀도 높은 밤 텍스처로 보습력을 높였으며, 라프레리만의 퓨어 골드 디퓨전 시스템을 적용해 제품의 주성분인 금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시킨다. 내장된 녹터널 마사지 스톤을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셀프 케어를 할 수 있다. 리치한 제형의 밤을 얼굴 전체에 발라준 후 마사지 스톤으로 부드럽게 쓸어주면 근육이 자연스럽게 풀리며 다음 날 눈에 띄게 밝고 탱탱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퓨어 골드 레디언스 녹터널 밤 60ml 129만4000원. 
 

 

 

DIOR

조금만 움직여도 끈적거리는 무더운 여름에는 무거운 제형의 헤어 오일을 사용하기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미스트처럼 가벼운 헤어 오일이 제격. 모발에서 10cm가량 떨어뜨리고 가볍게 분사하면 로즈 왁스를 함유한 촉촉한 텍스처가 빠르게 스며들며 윤기 나는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릴 때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의 은은한 플로럴 향이 퍼져 마치 꽃다발을 안은 듯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미스 디올 헤어 오일 30ml 7만3000원대.

 

 

 

SULWHASOO

설화수를 대표하는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세럼에 미백 기능을 강화한 브라이트닝 라인이 출시됐다. 미백 제품에 많이 쓰인 일부 폐놀계 화합물은 체내 속 호르몬 충돌을 일으켜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설화수는 이를 차단하기 위해 비폐놀계 화합물 멜라솔브TM 를 함유한 안전한 브라이트닝 라인을 제안한다. 밀키한 제형이 피부에 녹아들 듯 흡수되며 2주만 사용해도 잡티와 다크스폿이 개선돼 환한 피부를 만날 수 있다. ​

자음생세럼 브라이트닝 50ml 22만원대.

 

 

 

HERMÈS

에르메스의 립 오일 에르메지스티블은 시각, 후각, 미각 등 다양한 감각을 일깨운다. 6가지 다채로운 컬러에 에르메스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각각의 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향을 더했기 때문. 상큼한 드래곤프루트 향의 핑크 컬러 로즈 피타야는 바르는 순간 과일을 한 입 베어 문 듯 달콤해 기분 전환하기에도 좋다. 글로시한 오일 제형으로 입술에 얇은 코팅막을 씌우고 은은하게 발색돼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에르메지스티블 로즈 피타야 8.5ml 6만8000원. 

 


 

JO LOVES

세계적인 조향사 조 말론 CBE가 론칭한 브랜드 조 러브스에서 처음으로 스파이시 우디 계열의 향을 선보인다. 가드니아의 달콤한 플로럴 향과 포근한 인센스 우드를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이 향은 중성적인 우디 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 향을 오랫동안 느끼고 싶다면 쇄골과 어깨 라인에 뿌려보자. 옷과 피부에서 동시에 퍼지는 향을 온종일 즐길 수 있다. 

조 러브스 EDT 골든 가드니아 100ml 2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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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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