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자동차 6대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움 앞에선 누구든 카메라부터 꺼낸다. 6개의 카메라와 사진, 영상 편집에 최적화된 가젯에 자동차 6대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을 담았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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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ROYCE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디자인,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로 ‘세계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누려온 ‘롤스로이스 팬텀’. 2017년 첫선을 보인 ‘팬텀 시리즈 II’의 부분 변경 모델인 ‘8세대 팬텀 시리즈 II’ 역시 최소한의 변화로 미적 요소를 향상시켰다.
FUJI FILM 작은 집광 마이크로 렌즈를 사용한 특수 설계로 픽셀당 빛 해상도와 이미지 선명도를 높인 ‘GFX 50S II’. 실내나 저물녘 야외 촬영 시에도 피사체를 정확하고 빠르게 포착한다. 499만9000원. GF 렌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GF35-70mmF4.5-5.6 WR’ 렌즈. 129만9000원. 
APPLE 프로세서, 그래픽, 메모리 등 여러 요소를 통합한 M1 칩을 탑재해 얇고 콤팩트해진 데다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선명하게 디테일을 살리는 ‘아이맥’. 169만원부터. 

 

 

 

 

FERRARI 고객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디자인 요소를 개선한 페라리 원-오프 시리즈의 최신작 ‘페라리 SP48 유니카’.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로, 전면 그릴과 엔진 공기 흡입구를 다시 설계해 역동적인 3D 그릴이 탄생했다. 더 길어진 리어 오버행이 공기 흡입을 줄이고 리어 다운포스를 증가시켰다. 
SONY 약 3300만 화소의 신형 풀프레임 센서를 장착한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7 IV’. 스틸 이미지는 물론 영상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화질을 자랑한다. 309만원. 

 

 

 

 

MERCEDES-BENZ 브랜드 최초로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한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진보적인 럭셔리를 콘셉트로 한 디자인과 MBUX 하이퍼스크린 같은 혁신적 디지털 기술, 지능형 주행 보조 시스템, 오감을 만족시키는 편의사양을 갖췄다.
CANON 사람과 동물은 물론 자동차, 모터사이클까지 피사체로 검출해 추적하는 AF 시스템으로 고속 동체 촬영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3’. 679만9000원. 

 

 

 

 

BENTLEY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에서 ‘벤테이가 스피드’를 기반으로 맞춤 제작한 ‘벤테이가 스페이스 에디션’. 외관은 미묘한 녹색을 가미한 메탈릭 그레이 컬러를 입히고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혜성 먼지 흔적에서 영감을 받은 오렌지색 악센트를 더해 우주 테마를 표현했다. 
LEICA 전 세계를 누비던 사진작가와 사진기자를 기려 탄생한 ‘라이카 리포터 Q2’. 주미룩스 렌즈와 풀프레임 센서로 어떤 상황에서도 촬영이 용이하다. 케블라 소재를 위빙 패턴으로 엮은 녹색 보디에 붉은색 로고를 없앤 것이 특징. 892만원. 3중 해상도 기술을 적용한 풀프레임 BSI CMOS 센서를 탑재해 최대 6000만 화소로 촬영 가능한 ‘라이카 M11’. 자연스럽고 선명한 색 재현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기 차이를 민감하게 구분해 이미지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 1290만원. 
APPLE M1 칩 덕분에 이전 세대 대비 최대 60% 성능이 빨라진 ‘아이패드 에어’. 12MP 와이드 후면 카메라로 사진 및 4K 동영상 촬영, 편집도 수월하다. 77만9000원부터. ‘2세대 애플 펜슬’ 16만5000원. 

 

 

 

 

LAMBORGHINI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 스콰드라 코르세에서 ‘우라칸 STO’를 기반으로 설계한 ‘우라칸 GT3 에보2’. 우라칸 STO에서 파생된 뚜렷한 육각형 에어 스쿠프 디자인과 뒤쪽에 장착된 핀, 운전의 재미를 더하는 후륜구동, 자연흡기식 V10 엔진에서 가속화되는 최대출력 640마력을 자랑한다. 
APPLE M1 프로나 M1 맥스를 탑재해 더욱 빠른 멀티스트림 성능을 제공하는 ‘맥북 프로’.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에서 HDR 색 보정, 사진 작업, 영상 편집, 디자인, 인쇄물 제작까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269만원부터. 

 

 

 

 

VOLVO 롱레인지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모드 주행거리를 강화한 신형 ‘XC60 리차지 PHEV’.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 상시 사륜구동의 조합으로 CO2 배출량을 낮추고 효율성은 높였다. 순수 전기차에서 선보인 원 페달 드라이브를 새롭게 추가해 가속 페달만으로 가속과 감속을 모두 제어할 수 있다. 
FUJI FILM 작은 보디에 X 시리즈 플래그십 카메라와 같은 센서, 프로세서를 도입한 ‘X-E4’. 180도 틸팅 LCD 화면이 있어 로앵글과 하이앵글 어떤 구도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반셔터를 눌러 포커스를 가동하면 인물뿐 아니라 어떤 피사체도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109만9000원. 보디에 부착한 다목적 싱글 줌 렌즈 ‘XF18-55mm’ 89만9000원. 아주 빠르고 정밀하며 무소음에 가까운 AF 기능을 제공하는 렌즈 ‘XF27mm’ 4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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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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