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자연에서 찾은 예술, 페리에 주에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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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자연에 대한 애정과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는 ‘아이엠 네이쳐’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는 페리에 주에의 설립자이자 식물학자였던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의 철학을 그대로 표현했다.

 

 

 

 

청포도 품종 중 고급 품종인 샤르도네만으로 만들어 아침 이슬 같은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과 최상급 샤르도네 100%로 빚어 샴페인계의 옐로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를 선보인 것은 물론, 세계적 디자인 그룹 미셔’트락슬러와 협업해 생명 다양성을 주제로 한 드로잉을 전시하기도 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청포도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네이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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