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청담동의 새로운 지표

디자이너 양태오가 나무와 돌, 철 같은 소재의 물성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한국적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키친웨어 브랜드 ‘헤리터’가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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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양태오가 나무와 돌, 철 같은 소재의 물성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한국적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키친웨어 브랜드 ‘헤리터’가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유려한 곡선의 대형 테이블과 현대식 주방가구로 꾸민 1층에서는 커팅 보드와 나이프는 물론 이도 도자기와 협업한 포터리 라인, 매트, 키친 크로스 등 헤리터의 전 컬렉션을 볼 수 있으며, 셰프 초청 다이닝과 전통주 페어링, 프라이빗 파티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2층은 이스턴 에디션이 추구하는 ‘공간의 질서와 가치’를 담았다. 검은 돌 상판과 나무 다리로 이뤄진 오벌 스톤 다이닝 테이블, 나무와 패브릭, 금속 소재의 ‘ㄷ’ 라운지체어, 검은 자연석과 우드, 브론즈, 유리의 조합이 돋보이는 그라운드 사이드 테이블 등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70-812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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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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