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생동감 넘치는 봄 주얼리

봄의 단내를 쫓아 날아든 곤충 모티프 주얼리들 .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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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WEBSTER 입체적인 크리스털 헤이즈 공법으로 푸른 오팔을 세팅한 플라이 바이 나이트 링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각각 터키석 및 다이아몬드 소재를 세팅한 투 버터플라이 이어링 2800만원대, 마더오브펄 꽃송이와 오닉스 및 카닐리언 무당벌레 모티프의 럭키 스프링 클립 900만원대.  DIOR JOAILLERIE 장미꽃의 꿀을 찾는 꿀벌의 모습을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구현한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링 가격 미정.

 

 

자연, 그중에서도 만물이 소생하는 봄만큼 고무적인 테마가 또 있을까? 주얼리 하우스들은 저마다 뚜렷한 심벌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때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를 끊임없이 선보이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설파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봄을 대변하는 동식물 모티프는 계절과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다. 대표적으로 반클리프 아펠과 스티븐 웹스터는 완전무결한 대칭의 아름다움을 지닌 나비 모티프의 컬렉션을, 디올은 로즈 디올 컬렉션을 통해 생전 무슈 디올이 애정했던 장미와 벌 모티프를 담은 주얼리를 전개한다. 완연한 봄, 꽃과는 또 다른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간직한 곤충 모티프의 주얼리를 만나보자.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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