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꽃을 담은 봄 메이크업

꽃처럼 만개한 여인의 초상. 내가 꽃인지 꽃이 나인지 모를 아지랑이 같은 환상.

2022.04.1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HARLOTTE ROSE RANUNCULUS 

아이홀에 하이라이터 밤을 발라 반짝이는 광택을 입혔다. 눈 밑부터 바깥쪽으로 플럼 핑크빛 크림 치크를 사선으로 펴 바르고, 콧등과 코끝에도 발라 얼굴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입술에는 플럼 핑크를 입술 라인 밖으로 번지도록 스머지하고 화이트와 퍼플 크림을 마블링처럼 터치해 마치 꽃잎이 떨어진 것처럼 표현했다.  

 

 

 

 

MARIPOSA CARNATION

눈가에 연한 그린 펄 섀도를 바르고 속눈썹에는 보라색 마스카라를 발랐다. 그 위에 화이트 크림 섀도를 브러시로 번지듯이 표현해 마치 꽃잎이 겹친 것처럼 연출했다. 딥 퍼플 펜슬로 입술 라인을 따라 그린 다음, 보라색 섀도를 덧바르고 자연스럽게 블렌딩했다.

 

 

 

 

BANJA-LUKA TULIP

눈가에 옐로 섀도를 바른 다음 아이홀에 그린, 오렌지, 옐로 라인을 언더까지 연결해 튤립 모양을 형상화했다. 볼에도 옐로 크림 치크를 물들이듯 넓게 바르고, 입술에는 누디한 오렌지 컬러를 발라 촉촉하게 마무리했다.
스마일리 플로럴 프린트 스윔슈트는 GANNI. 

 

 

 

 

ICELAND POPPY

옐로 피그먼트를 이마부터 눈, 콧등까지 이어지도록 흩뿌려 양귀비의 꽃가루처럼 연출했다. 입술에는 레드 컬러를 꽉 채워 발라 레드와 옐로의 대비감을 표현했다. 

 

 

 

 

CROWN OF DYNASTY TULIP

에어 브러시를 이용해 한쪽 얼굴을 핑크 컬러로 물들이고, 반대쪽 눈가에는 그린 컬러 크림 섀도를 펴 발라 핑크 튤립의 컬러들을 얼굴에 앉혔다. 

 

 

 

 

PINK ASTILBE

두 뺨에 퍼플 하이라이터를 베이스로 바르고, 속눈썹에는 화이트 마스카라를 더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 주변에 퍼플과 핑크 오로라 글리터를 뿌려 아스틸베 꽃잎처럼 몽글몽글하고 반짝이는 느낌을 완성했다. 

 

 

 

 

 

 

 

더네이버, 뷰티, 뷰티 화보

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O ARAING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