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한국에서 바우하우스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곳

미뗌바우하우스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첫 전시를 개최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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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뗌바우하우스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첫 전시를 개최했다. <Bauhaus+Weaving Workshop: Weaving, Living, Giving>이라는 전시명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디자인 러그를 선보인다. 컨템퍼러리 디자인 러그 회사 크리스토퍼 파(Christopher farr)가 출시한 바우하우스 직조 공방의 가장 상징적인 두 사람인 군타 슈츨(Gunta Stlzl)과 아니 알베르스(Anni Albers), 그리고 그의 남편이자 바우하우스가 배출한 예술가 요제프 알베르스(Josef Albers)가 디자인한 러그를 한데 모았다.

 

 

 

제품을 벽에 걸어 전시해 마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으며, 직접 만져볼 수도 있어 촉감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바우하우스 출신의 마리아너 브란트(Marianne Brandt)의 금속 조명과 오브제, 알마 지트호프-부셔(Alma Siedhoff-Buscher)의 어린이용 나무 블록을 곳곳에 배치해 전시의 유기성을 높였다. <Bauhaus+Weaving Workshop: Weaving, Living, Giving>은 평창동 미메시스 아트 하우스 1층에서 2월까지 관람 가능하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미메시스 아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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