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의 한국 현대미술

세계적인 아트페어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Art Basel Miami Beach)’이 지난 12월 2일부터 4일(프라이빗뷰&베르니사주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됐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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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The Street’, 2019, Mixed media on mulberry Hanji paper, 200×140cm

 

 

이승택, ‘매어진 백자’, 1979, 도자기, 33(h)×ø22.5cm

 

 

세계적인 아트페어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Art Basel Miami Beach)’이 지난 12월 2일부터 4일(프라이빗뷰&베르니사주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됐다. 지난해 온라인 뷰잉룸 형식으로 쇼를 선보여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린 이번 행사는 국내 미술계에도 기쁜 소식을 전했다. 유독 높기로 유명한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의 문턱을 갤러리현대가 넘은 것. 그간 꾸준히 참여해온 국제갤러리와 함께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한 단 두 곳의 한국 갤러리 중 하나다. 부스 C02에서 자리를 지킨 갤러리현대는 곽인식, 김창렬, 이승택, 이건용, 박현기, 이강소, 김민정, 이강승 등 한국의 아방가르드 미술 거장부터 세계 미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회화, 사진, 조각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게 선보였다. 갤러리현대의 부스는 한국 현대미술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집약적으로 조명해 세계에 알리고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게 해 더욱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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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갤러리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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