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핸드크림이 절실한 계절

거칠고 건조한 손을 보드랍게 가꿔줄 핸드크림이 절실한 계절.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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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L:A BRUKET 알로에베라 추출물, 천연 오일, 시어버터 성분이 건조한 손에 영양을 공급하는 핸드크림 엘더 70ml 3만5000원. HERMÈS 98% 천연 성분으로 구성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진피와 표피에 수분을 공급한다. 레 맹 에르메스 컴플리트 핸드 케어 100ml 10만8000원. PENHALIGON’S 오렌지, 재스민, 소프트 로즈가 어우러진 풍성한 향이 매력적인 루나 핸드크림 75ml 4만5000원. TAMBURINS 은은한 자연의 향에 매콤 쌉쌀한 향이 더해져 미묘하다. 끈적이지 않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올팩티브 아카이브 핸드크림 코쿤 머스크 65ml 2만3500원. LOIVIE 상큼한 만다린과 차분한 샌들우드가 피부를 감싸고, 사용 후 미끌거림을 남기지 않는다. 핸드-을 더 퍼퓸 핸드크림 만다린 앤 샌달우드 30ml 1만7000원.

 

 

팬데믹 시대 우리의 일상은 손 세정제와 비누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손을 닦는 것이 필수 루틴이다. 덕분에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는 있겠지만 건조함으로 손이 거칠어지고 손톱 주변이 허옇게 일어나는 거스러미가 새로운 고민으로 떠올랐다. 기온이 떨어지면 건조함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이맘때가 되면 자연스레 핸드크림을 찾게 된다. 그동안 꽃, 비누, 과일 등 비슷한 향기에 지루함을 느꼈다면 올해는 어떤 향을 고를지 즐거운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 향수 브랜드에서 다양한 향의 핸드크림을 출시했으니까. 까다로운 취향도 99% 만족시킬 산뜻하고 가벼운 향부터 중성적이고 묵직한 향까지 준비되어 있다. 손을 씻고 나서 핸드크림을 바를 때는 타월로 물기를 적당히 제거하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덧발라야 촉촉함이 더 오래 지속된다는, 손 모델이 전하는 팁도 기억하자. 

 

 

 

 

 

 

 

 

 

더네이버, 뷰티, 핸드크림

 

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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