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지중해의 햇살을 담은 크리스마스 와인

지중해의 햇살처럼 빛나는 돈나푸가타 와이너리와 돌체앤가바나의 조우.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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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AFUGATA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지역 포도밭에서 2017년 수확한 네렐로 마스칼레세로 빚었다. 화산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 특유의 풍부한 미네랄, 입안 가득 스미는 타닌의 밸런스가 훌륭한 레드와인. ‘돈나푸가타 꾸오르디라바 에트나 로쏘 2017’ 20만원.

(왼쪽부터) 볼드한 DG 크로스 로고의 힐과 핫픽스 라인스톤 디테일의 페이턴트 레더 샌들 가격 미정, 도핀 카프스킨 소재에 크리스털을 장식한 시실리 백 가격 미정, 펄 장식을 발 실루엣에 따라 얹은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DOLCE & GABBANA 

지중해의 뜨거운 햇살을 연상시키는 황금빛 컬러, 향긋한 시트러스 향, 꽃이 만개한 나뭇가지와 허브 향이 어우러진 화이트와인. 2019년 에트나 화산 지역 포도밭에서 재배한 카리칸테로 만들었다. ‘돈나푸가타 이졸라노 에트나 비앙코 2019’ 10만4000원. 

(왼쪽부터) 메탈 DG 크로스 로고를 더한 블루 마블 페이턴트 로퍼 가격 미정, DG 로고를 더한 하트 시그너처가 특징인 나파 레더 디보션 백 가격 미정.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와인, 패션 아이템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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