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사랑이 다!

사랑을 기념하고 마음을 함께 나누는 까르띠에의 음악 필름 <CARTIER LOVE IS ALL>.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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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이지 윌리엄스 배우 릴리 콜린스  3 배우 모니카 벨루치 배우 겸 가수 윌로우 스미스 

 

 

짧아지는 해만큼이나 매일매일 쌀쌀해지는 계절, 그 어느 때보다 사랑의 온기가 필요하다.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는 이런 마음을 읽은 듯 지난 11월 16일 아주 특별한 필름을 공개했다. 시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사랑과 따스한 마음을 노래한 사랑의 찬가 <CARTIER LOVE IS ALL>이 그것이다. 사랑을 기념하는 메종의 비전이 담뿍 담긴 음악 필름이다. 

 

 

1 배우 애나벨 월리스  배우 겸 감독 멜라니 로랑  3 배우 골시프테 파라하니 

 

 

음악, 예술가, 그리고 의미 있는 행동을 담은 <CARTIER LOVE IS ALL>은 파리, 로스앤젤레스, 상하이에서 촬영했다. 엘라 발린스카,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 모니카 벨루치, 카티아 부니아티슈빌리, 릴리 콜린스, 골시프테 파라하니, 멜라니 로랑, 트로이 시반, 윌로 스미스, 애나벨 월리스, 잭슨 왕, 메이지 윌리엄스 등 매력 넘치는 12명의 메종 친구들이 참여해 즐거운 노래를 통해 서로의 창의성과 에너지를 공유했다. 

 

 

1 가수 잭슨 왕 2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슈빌리  

 

 

이번 필름은 영국의 젊은 감독이자 패션 포토그래퍼인 샬럿 웨일스(Charlotte Wales)가 연출을 맡아 까르띠에가 중요하다고 믿는 가치를 담아냈다. 개개인의 개성이 다른 이의 개성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서로 간의 연결 고리가 모두의 재능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예술과 문화를 존중하는 메종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틀을 벗어나 생각하고 경계를 무너뜨리며, 우리의 삶 혹은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열망을 추구하는 메종은 이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까르띠에가 삶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는 창의성 넘치는 예술가 커뮤니티를 한데 모은 이유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더욱 강해지고 더욱 특별해질 수 있다고 믿는 메종의 철학을 반영하기 위해서죠”라고 까르띠에의 부회장 겸 마케팅 부문 총책임자 아르노 카레즈(Arnaud Carrez)는 설명한다.

 

 

배우 엘라 발린스카 2 모델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  3 배우 겸 가수 트로이 시반 

 

 

<CARTIER LOVE IS ALL>은 1970년대 로저 글러버(Roger Glover)와 로니 제임스 디오(Ronnie James Dio)가 작곡한 팝 멜로디 곡을 담고 있다. 총 1분 45초로 구성된 이 단편 필름은 11월 16일, 디지털과 스크린을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사랑, 그리고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 고리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CARTIER LOVE IS ALL>과 이번 연말, 모든 이와 함께 공감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까르띠에 음악 필름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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