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캘리 백을 내 손가락에?

켈리 백을 목에, 손목에, 귀에, 손가락에 건다? 에르메스의 발칙한 상상으로 시대의 아이콘 켈리 백이 주얼리로 환생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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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백을 목에, 손목에, 귀에, 손가락에 건다? 에르메스의 발칙한 상상으로 시대의 아이콘 켈리 백이 주얼리로 환생했다. 사이드 스트랩과 잠금장치, 플레이트 등 켈리 백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해체하고 새롭게 재해석한 주얼리들은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솔리드 실버 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을 통해 깊고 강렬한 빛을 품은 채 새 생명을 얻었다. 데콜테 라인과 등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릴 수 있는 체인 네크리스부터 켈리의 잠금장치 모티프를 응용한 볼드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자물쇠와 열쇠 모티프의 위트 있는 더블 링 등 자유롭고 대담한 주얼리로 구성됐다.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켈리모르포스’는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3층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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