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워치&주얼리

하이 주얼리의 격전지 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얻은 워치&주얼리.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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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UMET

1812년, 방돔 광장에 처음으로 부티크를 연 쇼메가 12번지에 위치한 메종의 리노베이션 1주년을 맞아 출시한 컬렉션이다. ‘코르사드 드 쇼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방돔 광장의 기둥을 감싼 프리즈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티아라와 링, 브로치, 펜던트,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 다채로운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18K 화이트 골드로 방돔 광장 기둥의 규칙적인 꼬임 실루엣을 표현하고, 쿠션 컷 비비드 그린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화이트 골드 콜 사드 드 쇼메 티아라 가격 미정.

 

 

 

BOUCHERON

‘방돔 리즈레 컬렉션’은 창공에서 내려다본 방돔 광장의 건축적인 미학을 시각적으로 명료하게 반영한 컬렉션이다. 링, 펜던트, 이어링 등으로 구성되며, 방돔 광장 26번가에 바치는 찬사를 담아냈다.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로 감싸고, 블랙 래커 처리로 형태를 선명하게 강조한 방돔 리즈레 링 1000만원대.

 

 

 

TASAKI

방돔 광장 15번지에 자리한 세계 유수의 호텔 중 하나인 리츠 파리의 주소를 컬렉션 네임으로 차용한 ‘15 플레이스 방돔’ 컬렉션. 프랑스어로 ‘삶의 예술’을 뜻하는 ‘아르 드 비브르(L’Art de Vivre)’ 정신을 반영한 호텔 가구들의 미학적 코드를 주얼리로 재해석했다. 브랜드의 핵심 소재인 남양 진주를 메인으로 다이아몬드를 추가해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구성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18K 화이트 골드와 남양 진주로 완성한 네크리스 곳곳에 유기적으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정교한 에나멜 기법으로 자연과 풍경 등을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엑스트라 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 중 하나로, 발코니의 연인과 그 너머 방돔 광장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담은 타임피스다.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푸른 밤하늘을 그려내고,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달과 라운드 사파이어를 세팅한 방돔 광장 기둥이 섬세하게 묘사돼 있다.  

미니어처 페인팅 기법으로 방돔 광장과 연인의 모습을 정교하게 묘사한 주얼리 워치로 베젤과 참 장식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참 로맨스 파리지엔 르트루바이 워치 9000만원대.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워치

 

CREDIT

EDITOR : 이설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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