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젠더 경계를 넘나드는 위블로 워치

때론 강인하게, 때론 섬세하게. 젠더 경계를 넘나드는 위블로 워치의 미학적 코드.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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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위부터) 여성에게도 부담 없는 38mm 다이얼로 로즈 골드 베젤에 다이아몬드 126개를 파베 세팅한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 3200만원대, 킹 골드 소재의 케이스에 정교한 라인을 새긴 블랙 러버 스트랩을 조합하고, 72시간 파워리저브의 HUB 1242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를 장착한 빅뱅 유니코 킹 골드 5500만원대.

 

 

SET1  비슷한 듯 서로 다른 스타일을 드러내는 커플 워치 제안 

 

BIG BANG UNICO KING GOLD
빅뱅 유니코 킹 골드 

창의적인 소재의 조합과 정교한 기능적 진보를 통해 워치 세계의 지평을 확장해온 위블로의 빅뱅 라인업. 빅뱅 유니코 킹 골드는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워치에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독창적인 소재를 결합해 완성된 머캐니컬 워치다. 먼저 대담한 사이즈의 케이스 속에 담긴 45mm 스켈레톤 다이얼로 엿볼 수 있는 유니코 무브먼트는 디자인, 제작, 생산까지 모두 인하우스에서 진행한 완성도 높은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다. 2개의 푸시버튼, 날짜 인디케이터와 크로노그래프를 독특한 위치에 배열해 수평형 듀얼 커플링은 물론, 다이얼 사이드 ‘칼럼 휠’의 움직임까지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반적인 로즈 골드와는 결이 다른 빛을 내는 케이스는 18K 로즈 골드에 구리와 플래티넘을 혼합한 위블로만의 독창적인 소재 ‘킹 골드’로 제작했다. 이와 같이 브랜드의 DNA를 여실히 반영한 반면, 불필요한 요소는 과감히 배제한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BIG BANG GOLD BLACK DIAMONDS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빅뱅을 여성의 손목에 맞춰 38mm 사이즈로 축소하고, 섬세한 세공과 디자인 터치를 더해 완성한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 워치. 18K 로즈 골드 베젤을 따라 총 126개(0.8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파베 세팅하고, 브랜드 고유의 ‘H’ 모양 나사를 간결하게 더하는 등 심미적인 디테일을 곳곳에 추가했다. 거기에 그윽한 블랙 선레이 다이얼과 로즈 골드 인덱스까지 가세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은 클래식한 우아함을 자아내며 일상은 물론 이브닝 룩에 매치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한 시계 브랜드 최초로 제작한 위블로만의 천연 러버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우수한 착용감과 내구성까지 보장한다. 

 

 

 

 

HUBLOT 

(왼쪽부터) 새틴 피니싱한 선레이 다이얼과 러버에 앨리게이터 레더를 결합한 러버 스트랩에 우아한 올리브그린 컬러를 더한 클래식 퓨전 그린 컬렉션 워치 2900만원대, 동일한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을 장착하고, 18K 킹 골드 베젤에 총 3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 그린 다이아몬즈 2600만원대.

 

 

SET 2 색다른 그린 다이얼을 찾는 트렌드에 민감한 커플을 위한 제안

 

 

CLASSIC FUSION KING GOLD GREEN
클래식 퓨전  킹 골드 그린 

위블로 타임피스의 특별한 매력 중 하나가 신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컬러 매칭이다. 이는 위블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뤄지는데, 클래식 퓨전 그린 컬렉션 역시 위블로의 신소재 개발 역사의 성취가 낳은 타임피스라 할 만하다. 올 초부터 목격된 그린 다이얼의 강세 속에서 유독 더 눈길이 가는 클래식 퓨전 그린 컬렉션은 일반적인 그린 다이얼과는 사뭇 다른 채도로 남다른 개성을 발휘한다. 다양한 그린 색채 중에서도 올리브에 가까운 차분한 컬러를 차용한 클래식 퓨전 그린 워치는 새틴 피니싱의 선레이로 보는 방향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우아한 빛을 발산하며, 킹 골드 소재의 핸즈와 인덱스를 보좌한다. 다이얼과 흡사한 올리브그린 컬러의 스트랩은 위블로가 개발한 뛰어난 내구성의 러버 스트랩 위에 앨리게이터 레더를 덧대 기능과 심미적인 만족도를 살뜰히 충족시킨다.

 

 

CLASSIC FUSION TITANIUM GREEN DIAMONDS
클래식 퓨전 티타늄 그린 다이아몬즈  

시계 외양에서 드러나는 파워풀한 개성과 기술력,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모토로 하는 클래식 퓨전 컬렉션. 빅뱅 컬렉션 못지않게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위블로의 대표 라인 중 하나다. 가볍지만 강성이 뛰어난 소재 티타늄 혹은 은근한 빛을 내는 18K 킹 골드 소재로 제작한 케이스에 36개의 다이아몬드 세팅, 그리고 러버에 앨리게이터 레더를 결합한 스트랩으로 위블로가 추구하는 퓨전 콘셉트의 정수를 담고 있다. 베젤에 세팅된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을 강조하기 위해 바 인덱스로 균형을 맞췄으며, 비교적 작은 사이즈를 선호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33mm 다이얼로 선보인다.

 

 

 

 

HUBLOT 

(위부터)  여성 손목에 알맞은 38mm 사이즈의 블랙 매트 다이얼과 18K 킹 골드 베젤 및 티타늄 케이스가 간결한 조화를 이룬다. 42시간 파워리저브의 HUB 1110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 킹 골드 1300만원대, 45mm 사이즈의 매트 블랙 다이얼에 2개의 타이머와 6시 방향의 날짜 창을 표시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킹 골드 2100만원대.

 

 

SET3 모던과 클래식을 오가는 데일리 워치를 찾는 커플을 위한 제안

 

 

CLASSIC FUSION CHRONOGRAPH TITANIUM KING GOLD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킹 골드  

45mm, 42mm, 38mm까지 총 3가지 크기의 다이얼로 선택의 폭을 넓힌 클래식 퓨전의 티타늄 킹 골드 컬렉션. 그중에서도 남성들이 차기 좋은 45mm 다이얼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42시간 파워리저브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HUB 1143을 장착했다. 킹 골드와 티타늄 조합의 베젤과 케이스를 강조하기 위해 다이얼을 매트한 블랙으로 다듬어 시계의 디자인적 매력을 극대화했고, 바 인덱스부터 위블로 로고를 세밀하게 더한 핸즈, 2개의 타이머와 6시 방향의 날짜 창까지 세부 역시 깔끔하고 간결해 모던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CLASSIC FUSION TITANIUM KING GOLD
클래식 퓨전 티타늄 킹 골드 

클래식 퓨전 티타늄 킹 골드는 30년 전 위블로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조합한 클래식 퓨전 라인업의 워치로 가벼운 무게와 단단한 강성을 지닌 티타늄과 브랜드의 핵심 소재인 킹 골드의 독창적인 결합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다. 두 소재의 독특한 컬러 대비를 강조하고자  불필요한 요소들은 배제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간결한 바 인덱스와 3시 방향의 날짜 창이 모던한 인상을 전한다. 외부 마찰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베젤의 가장자리를 스크래치에 강한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러버 위로 앨리게이터 레더를 덧입혀 내구성을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내구성까지 겸비해 데일리 워치로 그만이다.

 

 

 

 

HUBLOT 

(위부터)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빅뱅 원클릭 블랙 화이트 다이아몬즈 1700만원대, 컬렉션 탄생 15주년을 맞아 출시된 모델로 브랜드 최초로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을 채택한 가벼운 티타늄 소재의 빅뱅 인테그랄 티타늄 2900만원.

 

 

SET4 감도 높은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기능까지 놓칠 수 없는 커플을 위한 제안

 

 

BIG BANG INTEGRAL TITANIUM
빅뱅 인테그랄 티타늄  

지난해, 빅뱅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처음 등장한 빅뱅 인테그랄은 브랜드 최초로 케이스에 링크를 결합한 인티그레이티드 메탈 브레이슬릿을 채택했다. 이 획기적인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착용했을 때 그 진가가 제대로 발휘되는데, 손목의 모양과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손목 안쪽으로 점점 좁아지는 입체적인 형태로 손목에 착 감기는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무브먼트는 기존의 빅뱅 유니코 칼리버 HUB 1280을 탑재해 72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를 보장하고, 크로노그래프 작동 시 스톱 과정 없이 바로 리셋이 가능한 플라이백 기능을 갖췄다. 위블로의 상징적인 소재인 가벼운 티타늄, 골드와 구리 그리고 플래티넘 합금으로 이뤄진 킹 골드, 스크래치 방지 효과가 뛰어난 견고한 세라믹 소재로 출시됐다. 특히 세라믹 소재의 올 블랙 모델은 500개 한정 생산돼 희소성이 높다.

 

 

BIG BANG ONE CLICK BLACK WHITE DIAMONDS
빅뱅 원클릭 블랙 화이트 다이아몬즈  

빅뱅 원클릭 블랙 화이트 다이아몬즈는 명료한 그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한 번의 클릭으로 스트랩을 탈착해 교체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능을 추가한 타임피스다. 빅뱅 원클릭 컬렉션은 이전 독창적이고 절제된 빅뱅 모델들과 유사한 디자인적 코드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거기에 다채로운 팝 컬러 혹은 황홀한 광채의 젬스톤을 활용한 폭넓은 디자인을 추가해 다양한 취향에 부응한다. 클래식한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의 33mm 다이얼로 제작했으며, 케이스는 각각 스테인리스 스틸, 킹 골드 소재로 선보인다. HUB 1120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해 연속 40시간 이상 시간당 28,800회로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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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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