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인센스 오브제

향을 맡고, 감상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인센스 오브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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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OME 임경아 작가가 물 위에 퍼지는 동심원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인센스 버너. 뚜껑과 그릇을 분리할 수 있고, 내부에 유약 처리를 해 재 가루 처리가 간편하다. 홀리스모크 I 225g 6만5000원, 팔로산토 8900원.

 

 

1 BULY 1803 불이나 증기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스톤 디퓨저. 층상 암석에 퍼퓸 오일을 떨어뜨리면 공기 중에 자연스럽게 향이 퍼진다. 알라바스트 스톤, 오일 5ml 11만8000원. 
2 CIRE TRUDON 세라믹 컵 위에 올린 왁스 까메오를 가열하여 사용하는 인센스 오브제. 하단의 캔들에서 올라오는 열이 까메오를 서서히 녹이며 공간에 향을 퍼뜨린다. 라 프로므네즈, 센티드 까메오 10g×4ea 46만원.
3 GUCCI 유리 세공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무라노섬의 글라스 용기와 메탈 소재 덮개로 구성된 캔들. 은은한 프리지어와 바이올렛에 비 온 뒤의 풀 내음이 조화롭다. 라이트 핑크 미디엄 무라노 410g 42만원. 
4 SEULMIT 일렁이는 파도 속에 소나무 한 그루가 올곧게 서 있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인센스 홀더. 100% 황동 소재로 제작해 시간이 흐를수록 멋을 더한다. 소울 인센스 홀더 90g 7만원, 인센스 스틱 2만5000원. 
 

 

 

5 TAMBURINS 유리공예 전문 장인과 함께 만든 디퓨저로 일일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유리 볼은 모양과 크기가 모두 달라 특별함을 더한다. 디퓨저 250ml 25만원. 
6 JO MALONE LONDON 가시나무 덤불에 열린 붉은 열매의 향을 전하는 홈 캔들. 영국 조지안 건축양식의 디테일에서 착안해 정갈한 세라믹 케이스를 디자인했다. 와일드 베리 앤 브램블 300g 16만6000원. 
 

 

 

 

 

 

 

 

더네이버, 뷰티, 인센스 오브제

CREDIT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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