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구와 인류를 위한 까르띠에의 여정

“워치와 주얼리는 지구의 귀한 자원에 의존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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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와 주얼리는 지구의 귀한 자원에 의존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산업을 향한 노력에 힘써야 하고, 다른 기업들에게도 함께 참여할 것을 적극적으로 호소해야 한다.” 까르띠에 인터내셔널 회장이자 CEO 시릴 비네론의 말처럼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자원 고갈과 같은 전 지구적인 위기에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혁신적인 파트너십 추구 및 공동 이니셔티브에 대한 비전 공유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까르띠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리치몬트의 위임을 받은 까르띠에가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 주얼리산업관행책임위원회(RJC)와 함께 ‘워치&주얼리 이니셔티브 2030’을 발족한 것. ‘워치&주얼리 이니셔티브 2030’은 전 세계의 워치 및 주얼리 브랜드를 하나로 모아 저탄소 미래를 향한 공동의 여정을 시작하고, 궁극적으로 지구와 인류를 위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며, 기후 복원력 구축, 자원 보존, 포용성 촉진이라는 3가지 주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주얼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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