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생태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

2014년부터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이 손잡고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 ‘현대커미션’. 여섯 번째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는 <현대 커미션: 아니카 이: In Love With The World>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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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ation view of Hyundai Commission: Anicka Yi: In Love With The World at Tate Modern, October 2021. Photo © Tate (Will Burrard-Lucas)

 

 

2014년부터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이 손잡고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 ‘현대커미션’. 여섯 번째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는 <현대 커미션: 아니카 이: In Love With The World>다. 테이트 미술관의 초대형 전시장 터바인홀을 채울 작품을 선보인 아티스트 아니카 이는 예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적 연구에 주목한다. ‘기계의 자연사’는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물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아티스트는 식물, 동물, 미생물, 기계 사이의 개념적 차이를 없애고 융합해, 우리가 살고 있는 생태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할 것을 제안한다. 전시는 2022년 1월 16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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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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