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I AM BEAUTIFUL

내 모습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하기에 더 아름답다. 그녀의 동그란 어깨, 말랑한 허리, 부드러운 턱선, 머무르는 시선마다 촉촉함이 스며든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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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GLOSS

머리 위로 떨어지는 오일을 연출하기 위해 눈썹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투명한 아이브로 마스카라로 한 올 한 올 빗어 눈썹을 고정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생략해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하고, 글로 립밤을 발라 부드러운 입술을 만들었다. 

 

 

 

 

SILK COATED

보디로션을 바르는 것만으로 건조함을 해소할 수 없다면, 오일을 몇 방울 떨어트리는 것이 해결책이 되어줄 것. 묽은 제형은 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해진 피부 위에 오일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가 한층 매끈해진다. 

화이트 스윔슈트는 ZARA.

 

 

 

 

SKID MARK

눈가에 오일 미스트를 뿌린 것처럼 아이홀에 마스카라를 찍어 번진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눈가를 강조하기 위해 피부는 촉촉함만 더하고, 입술은 말린 장미 컬러로 마무리했다. 

실크 오렌지 원숄더 드레스는 NANUSHKA.

 

 

 

 

A WET

물을 흠뻑 머금은 듯 촉촉함을 연출하기 위해 머리부터 적셔 물기가 흘러내리도록 했다. 피부 역시 투명함이 느껴지도록 베이스를 생략하고 다크 레드 컬러 블러셔로 혈색만 살렸다. 마지막으로 펜슬 타입 립 라이너로 라인을 정교하게 살려 입술을 강조했다. 

 

 

 

 

GLAM UP

입술에 두 가지 토마토 레드 컬러를 섞어 웜톤 피부와 어우러지도록 했다. 브러시를 이용해 입술선보다 살짝 크게, 도톰하게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둥근 느낌이 조화되도록 했다. 피부는 보디 오일을 발라 촉촉하면서도 글램한 느낌을 표현했다.

클래식한 솔리드 샌드 컬러 브라&브리프, 레이어드한 메시 브라&브리프 모두 inA.

 

 

 

 

LOVE MY BUM

피부 톤과 결을 정돈하기 위해 필링 제품을 사용하듯 보디에도 스크럽이 필요하다.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시솔트가 함유된 스크럽제로 문지르고, 샤워 후 로션을 바르면 매끄러운 피부로 거듭난다. 

 

MODEL 박창인 MAKEUP 오미영 HAIR 배경화 STYLIST 김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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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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