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눈가에 내려앉은 가을빛

얼굴을 한층 그윽하게 빛내줄 가을 맞춤 시머 아이섀도.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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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TOM FORD BEAUTY 누디한 음영 컬러와 화사한 포인트 컬러로 구성된 아이 컬러 쿼드 로즈 프리즘 10g 11만7000원대.  SUQQU 가을에 물들어가는 나무를 연상시키는 피스타치오 브라운과 웜 브라운의 조합으로 평상시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시그너처 컬러 아이즈 #106 맑고 깨끗한 나무 6.2g 9만원.  BYREDO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마야 프렌치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멀티 스틱. 눈가뿐 아니라 피부에 닿는 부위라면 어디든 활용할 수 있다. 컬러 스틱 라센느 3.5g 4만9000원. 

 

 

가을이 무르익으면 나무들은 생기 넘치던 푸른빛 대신 따뜻한 무드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우리의 메이크업 룩도 마찬가지. 시선을 압도하던 화려한 네온, 블루, 오렌지 등의 컬러와 입자 큰 펄이 반짝이던 눈가는 베이지, 브라운 같은 웜 컬러로 차분하게 물든다. 
이때, 눈가에 그윽한 분위기를 더하기에 은은하게 빛나는 펄만 한 것이 없다. 시머한 펄을 딥 그린이나 브릭 컬러 등 가을 무드를 담은 컬러와 함께 활용해 눈 위에 살짝 터치해주면 청명한 가을에 빛나는 단풍처럼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더네이버, 뷰티, 아이섀도

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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