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피에르 마리의 특별한 만남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의 스카프를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마리와 협업해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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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 오랜 연구로 탄생한 피부 자생 5단계 시스템이 초기 노화부터 케어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90ml 20만원.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의 스카프를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마리와 협업해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궁의 건축 양식을 모티프로 한 패키지에 단청과 꽃담 등 다양한 요소를 화려한 색감과 아이코닉한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풀어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면면을 담았다. 이뿐만 아니라 산과 하늘, 별 등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신비로운 궁의 모습을 보틀에 새겨 넣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더네이버, 뷰티, 에센스

CREDIT

EDITOR : 표선아PHOTO : 더 히스토리 오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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