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크루그와의 특별한 조우

‘샴페인의 진정한 본질은 즐거움’이라고 해석한 크루그 하우스의 창립자 조셉 크루그(Joseph Krug). 그는 매년 달라지는 기후 조건과 무관하게 최고의 샴페인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해마다 ‘크루그 그랑 퀴베’를 선보였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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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의 진정한 본질은 즐거움’이라고 해석한 크루그 하우스의 창립자 조셉 크루그(Joseph Krug). 그는 매년 달라지는 기후 조건과 무관하게 최고의 샴페인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해마다 ‘크루그 그랑 퀴베’를 선보였다. 크루그 하우스는 특정 포도밭에서 특정 연도에 생산한 다양한 와인이 내는 목소리를 음악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뮤직 페어링을 제안하는데, 올해는 온라인으로 몰입형 경험 ‘크루그와의 조우 2021(Krug Encounters 2021)’을 진행한다. 
행사의 시작은 참가자의 집으로 크루그 샴페인 1병과 글라스, 이어폰, 안대로 구성한 체험 박스가 도착하면서부터. 샴페인을 칠링한 후 시간에 맞춰 온라인에 접속하면 크루그 하우스의 디렉터이자 크루그 가문 6대손인 올리비에 크루그(Olivier Krug)가 사회를 맡아 ‘크루그 그랑 퀴베 169 에디션’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보체스8과 오자크 헨리가 큐레이션을 맡은 8D 오디오 형태의 독창적인 페어링이 이어져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아티스트의 공연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로 송출된다. 크루그 그랑 퀴베 169 에디션은 각국의 크루그 앰배서더 셰프가 참여해 직접 만든 메뉴와 함께 더욱 풍성한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몰입형 8D뮤직 테이스팅 체험은 9월 중 ‘갤러리아 비노 494 한남’에서 크루그 그랑 퀴베 169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에게 접속 권한을 독점 제공하며, 10월부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접속하도록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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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크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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