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 하우스의 신상 컬렉션

까르띠에와 프레드, 부쉐론이 새로운 컬렉션의 출시 소식을 전해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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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그 무엇보다 사랑을 중시했던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의 철학은 오늘날까지 메종의 컬렉션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새로운 프리티 우먼 파르 아무르 컬렉션 역시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를 활용해 사랑의 면면을 탐구한다. 하트 컷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프리티 우먼 컬렉션의 시그너처인 ‘하트 안의 하트’를 새롭게 풀어냈다. 여기에는 두 가지 형태의 사랑, 사랑하고 사랑받는 기쁨이 담겼다.

 

 

 

CARTIER  까르띠에의 새로운 컬렉션 클래쉬 [언]리미티드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라인인 클래쉬 드 까르띠에를 다양하게 재해석했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 특유의 스터드를 강조하면서도, 풍부한 볼륨감을 더한 것. 신비로운 보랏빛 파도를 닮은 과감한 색감의 애미시스트 스터드는 도발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스터드의 곡선을 따라 세팅된 다이아몬드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BOUCHERON 고슴도치부터 앵무새, 벌새까지 다양한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프를 하나의 예술로 탄생시키는 부쉐론의 애니멀 컬렉션에 새로운 동물이 추가됐다. 메종의 마스코트이자 한때 방돔 광장 26번가의 부쉐론 부티크에서 실제로 함께했던 고양이 블라디미르에서 영감을 얻은 ‘르 샤’가 그 주인공.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블라디미르의 쫑긋 선 귀와 은은하게 반짝이는 털을 형상화한 ‘르 샤’ 펜던트는 비비드한 그린색의 차보라이트와 강렬한 블랙 사파이어를 더해 독보적인 고양이의 자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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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표선아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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