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극소수 VIP들을 위한 럭셔리 세단

보수적이거나 혹은 진보적이거나. 극소수 VIP들의 까다로운 취향과 품격에 부응하는 럭셔리 세단의 정석,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S-클래스’.

2021.07.2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MERCEDES-BENZ
더 뉴 S-클래스 

‘확신과 책임감이라는 본질에 집중한다’라는 소신 가득한 슬로건으로 ‘럭셔리 세단’의 남다른 격을 제시해온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 S-클래스가 7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새로운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하이라이트는 이렇다. 일단 외관이 한층 섬세하게 업그레이드됐다. 매끈한 크롬으로 둘러싼 전면 라디에이터와 대형 공기 흡입구에서는 S-클래스만의 위엄이 드러나며, 짧은 프런트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 균형 잡힌 후방 오버행으로 근사한 비율의 클래식 세단 형태를 완성했다. 또한 새로운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를 채택해 높은 수준의 충돌 안전성, 경량화 및 차체 강성 강화로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압권은 세단의 내부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한 격조 높은 인테리어와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호화로운 면면이 조화를 이루며 세단의 품위를 높은 수준으로 만족시킨다. 이 모든 것이 ‘더 뉴 S-클래스’를 파트너로 둬야 할 선명한 근거다.

 

HIGH TECH SILVER FOR 한 가지 색채로 자신을 정의하기보다는 다채로운 스타일에 도전할 줄 아는 세련된 남성. 독특한 소재의 팬츠에 깔끔한 감색 블레이저를 매치하는 등 개성을 확보하면서도 균형을 지킬 줄 안다. 어디에도 기울지 않는 진보적인 스타일의 VIP들을 위한 하이테크 실버.  

 

 

1 ACNE STUDIOS 클래식한 러닝 슈즈 실루엣에 엠보싱 디테일을 더했다. 가격 미정.

2 PRADA 세 가지 컬러의 와이드 스트라이프 패턴 피케 셔츠 87만원.

 

 

 

3 HOMME PLISSÉ ISSEY MIYAKE by MATCHESFASHION 기능성 플리츠 니트 소재 팬츠 43만원대.  

4 IWC 퍼포먼스 엔지니어링에서 영감을 받은 크로노그래프 ‘AMG’ 에디션 1180만원. 

5 SAINT LAURENT 메탈 프레임에 아세테이트 프레임을 결합한 반무테 선글라스 52만원대. 

 

 

 

6 LOUIS VUITTON 포켓LV 잉크 워터컬러 메달리언 포인트를 가미한 테일러드 재킷 398만원. 

7 FENDI 그레이 컬러의 셀러리아 가죽 소재에 버건디 컬러의 매끄러운 가죽 라이닝이 가미된 피카부 아이 씨 유 미디엄 백 655만원. 

 

 

 

 

OBSIDIAN BLACK FOR 블랙을 기본으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오피스 룩을 추천한다. 가방과 신발 같은 액세서리 역시 우아한 블랙 위주로 선택한다. 거기에 포인트가 되는 주얼리는 덤. 흑요석처럼 선명한 취향을 고수하는 VIP 레이디를 위한 옵시디안 블랙.    

 

 

 

1 MAX MARA 발수 처리된 버진 울 소재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298만원.

2 TOD’S 송치 소재 벨트 가격 미정. 

 

 

 

3 FABIANA FILIPPI 우아한 샤 소재로 섬세한 주름을 더한 롱 드레스 가격 미정. 

4 LORO PIANA 초정밀 광학 유리 편광 렌즈로 제작하여 눈을 보호해주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라운드 선글라스 75만원.

5 BOUCHERON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화살 형태의 플레쉬 두 탕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6 HERMÈS 말을 제어하기 위해 입에 가로로 물리는 쇠 토막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잠금 장치의 모르스 드 브라이드 백 가격 미정. 

 

 

 

 

7 SPORTMAX 코튼 혼방 소재의 화이트 케이블 니트 베스트 58만원. 

6 CHANEL 다채로운 형태의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더네이버, 카&스타일,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S-클래스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