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거실의 분위기 전환

천장에서 피어나는 꽃, 샹들리에.

2021.07.2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MOOOI

최대 5m 높이까지 자라는 같은 이름의 꽃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헤라클레움 서스펜디드 II (Heracleum Suspended II)’. 기존보다 얇아진 프레임과 새롭게 추가한 화이트 컬러가 자연 속 헤라클레움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한다. 가격 미정.

 

 

 

 

1 AGO LIGHTING 두 개의 선이 90도로 교차하는 기하학적 모양의 ‘프로브(Probe)’. 천장 높이가 3m 이상 되는 공간에 설치해야 잘 어울린다. 64만원.

2 BACCARAT 투명, 불투명, 핑크 컬러 크리스털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니스 플루, 쥬떼 부아 플루(Zénith Flou, Je Te Vois Flou)’.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기존의 제니스 샹들리에에 로맨틱한 무드를 가미했다. 셰이드를 탈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연출 가능하다. 가격 미정.

3 NORMANN COPENHAGEN 디자이너 시몬 레갈(Simon Legald)이 고딕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앰프(Amp)’ 샹들리에. 단단한 대리석과 밝은 유리 소재를 조합했다. 119만8400원, 노르딕 네스트 판매.

 

 

 

4 GLOBEN LIGHTING 15개의 타원형 전구가 아치형으로 매달려 있는 ‘드롭(Drops)’ 실링 램프. 입으로 직접 불어 유리를 세공하는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한 수공예품이다. 75만4200원, 노르딕 네스트 판매.

5 HERSTAL 3개의 아치형 암에 달린 오팔 유리 램프가 빛을 부드럽고 은은하게 퍼뜨리는 ‘볼룬(Ballon)’ 샹들리에. 식탁 위, 복도, 침실 등 집 안 어디서나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45만8430원, 로얄디자인 판매

 

 

 

6 FLOS 1958년 지노 사르파티(Gino Sarfatti)가 디자인한 ‘2097/50’. 스틸 소재 중심축에서 뻗어나간 가지에 50개의 전구가 전선을 드러내며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425만9000원, 두오모앤코 판매.

7 LOUIS POULSEN 전구를 감싸는 오팔 셰이드가 빛을 아래로 편안하고 균일하게 퍼뜨리는
 ‘VL 링 크라운(VL Ring Crown)’. 3·5·7구의 3가지 형태로 판매한다. 3구 384만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샹들리에

CREDIT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