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 서울 오픈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가 아시아 첫 거점지로 서울을 선택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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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프랑스 파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까지 유럽의 세 도시에 다섯 개의 갤러리를 두고 유럽 현대미술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가 아시아 첫 거점지로 서울을 선택했다. 새로운 둥지는 한남동 포트힐 건물의 2층으로 200평 규모에 이른다.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가 서울에 안착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는 갤러리의 황규진 아시아 디렉터. 그는 향후 서울팀은 물론 아트페어를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활동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갤러리 설립자 타데우스 로팍. 황규진 아시아 디렉터. 

 

 

갤러리 설립자 타데우스 로팍은 “갤러리의 새 전시 공간을 예술적 교류를 장려하는 역사 깊고 단단한 기반을 갖춘 서울이라는 도시에 개관한다는 것에 큰 기대를 품고 있으며, 지역 미술 신의 성장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영광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 갤러리는 오는 10월에 첫 전시와 함께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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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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