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현대적인 디자인의 오브제 탄생

스포티함과 섬세함, 긴장감과 유연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남성 시계, Hermes H08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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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ÈS (왼쪽부터) 견고하고 가벼운 그래핀 합성 소재 케이스와 선버스트 새틴 브러시 처리한 세라믹 베젤, 블랙 골드 처리한 다이얼이 강인한 인상을 전하는 Hermès H08 워치 1000만원대, 새틴 브러시 마감 및 무광 블랙 DLC 코팅 처리한 티타늄 케이스와 블랙 니켈 마감 다이얼이 어우러진 Hermès H08 워치 600만원대, 새틴 브러시드 마감 티타늄 케이스에 블랙 니켈 마감 다이얼, 티타늄 소재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Hermès H08 워치 700만원대. 

 

 

현재를 살아가는 남성의 모든 순간을 견고하고 섬세한 디자인에 담아낸 에르메스의 새로운 남성 워치 ‘Hermès H08’. 일상의 흐름, 감정의 고조, 휴식의 여유를 비롯한 찰나의 순간들을 함께하며 상반되는 상황 사이의 긴장감을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오브제로 탄생시켰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H08’이라는 이름에는 디자인과 수학, 형이상학과 같은 심오한 세계가 담겨 있다. 무(無)를 상징하는 숫자 0과 옆으로 눕혔을 때 무한대를 나타내는 기호가 되는 숫자 8을 통해 시간의 신비와 깊이를 표현한 것. 케이스의 형태를 연상시키는 숫자 인덱스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또한 이러한 세계관을 강조한다. 39mm 쿠션형 케이스는 직선과 곡선의 유연한 조화가 돋보이며, 블랙과 그레이 톤의 광물성 소재는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한다. 에르메스 매뉴팩처 H1837 머캐니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그래핀 합성 소재 케이스, 매트 블랙 DLC 코팅 티타늄 케이스, 새틴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 3가지 모델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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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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