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위블로 타임피스 컬렉션

최첨단 소재와 기술력이 어우러져 완성한 독보적인 비주얼의 위블로 타임피스 컬렉션.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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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INTEGRAL TOURBILLON FULL SAPPHIRE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풀 사파이어 

위블로가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일체형으로 이루어진 사파이어 소재 빅뱅 컬렉션 워치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풀 사파이어’를 출시한다. 시계 제작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은 놀라운 이 워치는 무브먼트에서 케이스 퓨즈까지 모든 디테일이 투명하게 드러난다. 내부에는 오토매틱 뚜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그 움직임이 잘 보이도록 눈에 띄는 스크루를 없애는 등 완전히 새로운 케이스 디자인을 개발했다. 또한 모든 부품에 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인서트와 장식을 최대한 간결하게 디자인했다. 덕분에 케이스를 구성하는 부품 수가 단 37개에 불과하며, 그중 5개는 사파이어 소재로 제작했다. 케이스와 하나인 듯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 역시 부품 165개 중 22개를 사파이어로 제작했다. 나아가 브레이슬릿 링크를 연결하는 이음새에는 자체 개발한 티타늄 인서트를 적용해 링크의 측면이 돌출되지 않도록 하는 등 작은 디테일까지 완벽을 기했다. 지름 43mm 시계의 심장부에는 인하우스 무브먼트 HUB 6035 오토매틱 매뉴팩처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무브먼트의 모든 부품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놀라운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다이얼에는 12시 방향의 마이크로 로터와 6시 방향의 뚜르비용이 시간과 분을 표시하는 시침과 분침을 사이에 두고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투명함 속에서 빛나는 빛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풀 사파이어 워치는 30개 한정으로 생산되며, 약 6억원대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BIG BANG SANG BLEU II

빅뱅 상 블루 II 세라믹

2016년부터 타투 아티스트 막심 플레시아-부시(Maxime Plescia-Buchi)의 상 블루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위블로의 ‘상 블루’ 시리즈. 지난해, 5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세라믹 소재의 올 블랙 컬러 상 블루 II 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블루, 그레이, 화이트 3가지 색상의 세라믹 워치를 선보인다. 세라믹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정교하게 세공해 완성한 지름 45mm의 케이스는 베젤과 다이얼의 경계조차 모호한 기하학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러그 부분의 삼각형 버튼을 누르면 스트랩이 분리되는 원클릭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까지 챙겼다. 상 블루 컬렉션의 가장 큰 매력은 타투를 그려 넣은 듯 얼기설기 얽힌 복잡한 디자인의 다이얼이라 할 수 있다. 기하학적 패턴 사이로 3시 방향에는 크로노그래프 60분 카운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가 위치하며, 4시와 5시 사이에는 날짜 창이 자리한다. 3가지 색상을 새롭게 출시하는 빅뱅 상 블루 II 워치는 자체 개발한 부품 330개와 플라이백 기능을 갖췄으며,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했다. 타투 작업을 하듯 섬세하고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화사한 컬러를 입은 빅뱅 상 블루 II는 색상별로 2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BIG BANG UNICO YELLOW MAGIC

빅뱅 유니코 옐로우 매직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일루미네이팅 컬러를 담은 빅뱅 유니코 옐로우 매직 워치가 혁신적이라 평가받는 이유는 소재에 있다. 생동감 넘치는 브라이트 옐로우 색상을 세라믹 소재 위에 적용한 것.  안료의 색감을 손상시키지 않고 세라믹을 소결할 수 있는 온도와 압력의 완벽한 균형을 찾기 위해 4년간 연구한 결과, 위블로는 독자적인 프로세스를 거쳐 무려 3개의 특허를 받은 브라이트 옐로우 세라믹을 세상에 선보이게 됐다. 기존 세라믹보다 내마모성을 향상시켜 높은 경도로 단단함을 자랑한다. 이로써 위블로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에 이어 레드, 블루, 베이지, 그린 그리고 옐로우까지 다채로운 색상의 세라믹 팔레트를 확보하게 되었다.   
빅뱅 유니코 옐로우 매직 워치의 매력으로 세련된 색상 배합도 빼놓을 수 없다. 지름 42mm 케이스, 베젤, 러버 스트랩은 물론 인덱스, 미닛 및 세컨즈 카운터, 아라비아 숫자, 핸즈 등에도 동일한 옐로우 컬러를 적용해 통일감을 줬다. 반대로 미들 케이스, 크라운, 푸시버튼 등 옐로우 세라믹이 아닌 부분에는 블랙 컬러로 처리해 선명하고 우아한 색상 대비를 준 것. 다이얼 위에도 블랙과 옐로우의 색상 대비가 드러나 강렬한 인상을 준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을 통해서는 유니코 HUB 1280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무브먼트는 부품 354개와 주얼 43개로 구성되어 있다. 250개만 한정 생산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케이스백을 통해 시계의 고유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BIG BANG INTEGRAL TOURBILLON HIGH JEWELLERY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하이 주얼리 

14년 동안, 화려한 하이 주얼리 피스를 출시해온 위블로가 2021년 다시 한번 기술적 탁월성을 입증하는 독보적인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를 공개한다. 풀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한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하이 주얼리 워치가 그 주인공. 위블로의 CEO 리카르도 과달루페는 이 새로운 타임피스를 소개하며 “최고 품질의 스톤 확보와 커팅 세팅에 이르는 준비 과정에만 수백 시간 이상이 소용되는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하이 주얼리는 기술과 미학의 탁월하고 완벽한 결합체입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위블로에게 불확실한 것은 없습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위블로는 매년 천문학적인 가격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2012년 총 14개월의 제작 기간이 걸린 500만 달러 모델, 2015년 빅뱅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100만 달러에 달하는 빅뱅 유니코 모델 10개로 구성한 컬렉션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올해 선보인 30번째 컬렉션에도 엄청난 물량 공세를 쏟아부은 모습.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일체형을 이루는 빅뱅 인테그랄 워치 위에 총 31캐럿에 달하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484개를 세팅, 완벽한 균형과 비율을 실현했다. 지름 43mm 케이스와 크라운에는 폴리싱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102개를 세팅했으며, 베젤에도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48개를 장식했다. 브레이슬릿에는 무려 20.5캐럿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304개를 세팅해 극강의 화려함을 뽐낸다. 사파이어 다이얼을 통해서는 매뉴팩처 오토매틱 뚜르비용 무브먼트인 칼리버 위블로 HUB 6035와 부품들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경이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다. 매뉴팩처의 혁신과 하이 주얼리의 노하우가 만나 미학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모습을 갖춘 빅뱅 인테그랄 뚜르비용 하이 주얼리 워치. 위블로만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독창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타임피스라 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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