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서로 다른 매력의 헤어 스타일

서로 다른 매력에 이끌린다. 극과 극의 스타일을 통해 바라본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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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AND ROUGH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울프 커트 스타일. 앞부분은 커트 스타일로 구레나룻까지 그대로 살려준 다음, 뒷머리는 층을 많이 넣어서 거친 느낌을 더해 길게 연출한다. 일상에서 연출해도 부담이 없다.
베이지 컬러의 니트 소재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선글라스는 모두 &OTHERSTORIES, 꽃과 십자가 모티프의 메탈 소재 이어링은 GUCCI.

 

 


 

SHORT CUT

쇼트커트의 펑키한 무드를 극대화해 연출한 왁스 스타일링. 촉촉한 질감의 왁스를 이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빗어 연출한다. 뒷머리나 앞머리 부분을 살짝 뻗치게 연출해 세련된 느낌을 더하자. 머리 윗부분을 중심으로 볼륨을 주고, 옆머리 부분은 살짝 눌러주는 것이 포인트.
베이지 컬러의 니트 소재 슬리브리스 톱은 &OTHERSTORIES, 리본 모양의 빅 선글라스는 GUCCI, 커다란 진주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어링은 ROMANCHIC.

 

 

 

 

VOLUMELESS WET

최소한의 볼륨도 허용하지 않도록 완전히 적신 헤어스타일. 가르마를 정갈하게 나눈 다음 완전히 적신 헤어를 얼굴 라인부터 목, 어깨까지 붙인다. 꼬리빗 뒷부분을 이용해서 라인을 정리한다. 일상생활에서는 알로에 젤이나 촉촉한 질감의 왁스를 사용해 응용해보자.
18K 옐로 골드와 담수 진주를 사용한 쉘 펜던트 이어링은 TASAKI.

 

 

 

 

VOLUMIZED PERM

한 올 한 올 볼륨을 넣어준 다이렉트 펌 스타일. 불규칙한 컬이 아니라 균일하고 세밀한 컬이 모발 사이사이 공기를 머금어 한층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가르마를 타 넘긴 다음 관자놀이부터 다이렉트 기기를 사용해서 촘촘하게 컬을 넣어준다. 
진주를 반으로 정교하게 커팅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슬라이스드 네크리스는 TASAKI.

 

 

 

 

STRAIGHT BANG

직선적인 형태를 강조한 뱅 헤어스타일. 뒷부분의 검은 모발과 대비되는 블론드 컬러의 앞머리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앞머리를 얼굴 모두 뒤덮을 정도로 길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동물 모티프의 드롭 이어링은 DIOR,  블랙 슬리브리스 톱은 &OTHERSTORIES.

 

 

 

 

ROUND BOWL

머리에 우묵한 그릇을 얹어놓은 것 같은 이너 컬 스타일. 레트로 무드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얼굴 방향으로 컬을 넣는 뱅 스타일이나, 안쪽으로 말아 넣는 과감한 웨이브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니 일상생활에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십자가 형태의 앤티크한 이어링은 GUCCI, 블랙 슬리브리스 톱은 &OTHERSTORIES.

 

Model Clara, Masha AR, 한유주 Hair 최은영 Makeup 서아름 Assistant 표선아

 

 

 

 

 

 

 

 

더네이버, 뷰티, 헤어 트렌드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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