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퍼스트레이디들을 위한 퍼스트 클래스

동시대 퍼스트레이디들을 위한 링컨의 퍼스트 클래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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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올-뉴 코세어     
+ <재키>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출시된 링컨 럭셔리 SUV의 새로운 라인업, 올-뉴 코세어. 2.0L 터보차지 I-4 엔진을 바탕으로 238마력, 최대 토크 38.7kg·m의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와 링컨 코-파일럿 360 플러스 등의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정교한 곡선으로 매만진 루프라인의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안락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퍼스트 클래스에 탄 듯한 안정감을 선사한다. 이 시대 VIP들을 위한 최신의 자질을 고루 갖춘 럭셔리 SUV.

FOR 미국적인 우아함의 아이콘이자 역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재클린 케네디. 1963년 11월 22일 댈러스 시내에서 울려 퍼진 단 한 발의 총성으로 그녀의 삶은 커다란 위기에 봉착한다. 퍼레이드 중 그녀의 남편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사망한 것. 그녀에게 슬픔은 사치일 뿐. 곧바로 그녀는 남편의 시대를 마무리하기 위해 자신만의 남은 사명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부드럽지만 깊은 강인함을 지닌 그녀에게 추천한다.    

 

 

 

 

1 TASAKI 아코야 진주 소재의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2 RASARIO from NET-A-PORTER 파우더 핑크 컬러의 실크 새틴 드레스 210만원대. 

 

 

 

 

3 GUCCI 클래식한 재키 백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재키 1961 스몰 호보백 286만원.

4 MAXMARA 넓은 칼라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 198만원.

5 TOD’S 투명한 레진 소재의 힐이 더해진 레더 샌들 76만원.

6 HERMÈS 상징적인 앵커 체인 모티프 패턴의 실크 스카프 가격 미정. 

7 PIAGET 스케일 데코 인그레이빙을 더한 핑크 골드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에 2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익스트림리 레이디 시계 8100만원.

 

 

 

 

 

 

 

더네이버, 자동차, 카&스타일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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